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3월 2일 재개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1:50]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휴관했었던 생태공원사업소 시설을 3월 2일부터 재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내달 2일 재개관 (C)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휴관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양 전환하게 됨에 따라 펜션, 캠핑장, 반딧불이 천문대, 별생태체험관 등 일부 시설을 재개관한다.

 

단,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및 진전 여부에 따라 시설 개방 변동 가능성이 있으며, 방역에 취약할 수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 및 천문대 천체투영실은 운영을 일부 제한할 수도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출입자명부 작성을 해야 시설 관람 및 이용이 가능하며, 관람객 간 2m(최소 1m 이상) 거리두기, 코로나19 감염증상 발견 시 이용중단 및 귀가조치 등 이용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생태공원사업소의 재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생태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yang-gun, ecological park office reopened on March 2nd


[Break News Gyeongbuk Yeongyang] Reporter Lee Seong-hyun = Yeongyang-gun (gun Oh Do-chang)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ill reopen the facility of the Ecological Park Office, which had been closed for a long time due to Corona 19, from March 2.

 

The Ecological Park Business Center is reopening some facilities such as pensions, camping grounds, firefly observatory, and star ecological experience center as the social distancing period has changed to 1.5 steps after closing from November 30 last year due to the third pandemic.

 

However, depending on the re-proliferation and progress of the Corona 19 infection, there is a possibility of changing the facility opening, and the operation of youth training facilities and astronomical projection rooms at the observatory, which may be vulnerable to quarantine, may be partially restricted.

 

In addition,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wearing a mask and disinfecting hands in the facility, and filling out a list of visitors, are required to visit and use the facility. It is planned to operate in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for the safety of users such as return home measures and prevention of Corona 19.

 

"The reopening of the Ecological Park Office will provide opportunities for people who are tired of the prolonged Corona 19 to create and heal special memories through natural ecological experiences," said Oh Do-chang, head of Yeongyang-gun. We will thoroughly keep social distanci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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