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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See What’s Next Korea 2021’, 韓 오리지널 작품 라인업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3:32]

▲ ‘고요의 바다’-‘D.P.’-‘마이네임’ <사진출처=넷플릭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넷플릭스가 25일 열린 ‘See What’s Next Korea 2021’을 통해 공개를 앞둔 한국 오리지널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발표한 한국 오리지널 작품들은 시리즈부터 영화, 시트콤,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와 이야기를 아우르고 있어, 개성있는 한국 콘텐츠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다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공개 예정작 리스트 (장르별 가나다 순)

 

#<고요의 바다>(출연 : 배두나, 공유, 이준 / 연출 : 최항용)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서 벌어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요의 바다>는 2014년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최항용 감독의 단편영화를 시리즈화한 작품이다. 원작을 연출한 최항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각본은 영화 <마더>로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박은교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해 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배두나, 공유, 이준이 ‘고요의 바다’라고 불리는 달에서 목숨을 건 임무 수행을 하는 대원들로 분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D.P.>(출연 :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 손석구 / 연출 : 한준희)

 

<D.P.>는 여느 대한민국의 청년들과 같이 평범하게 군복무를 하던 이등병 준호가 어느 날 갑자기 '군무이탈 체포조’가 되어 탈영병들을 쫓게 되며 마주하게 되는 혼란스러운 청춘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육군 헌병대 군무이탈 체포조 D.P.(Deserter Pursuit)라는 신선한 소재로 군내 가혹행위와 인권 문제를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누적 조회 수 약 1,000만 뷰를 넘긴 김보통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군인 잡는 군인’의 시선에서 탈영병을 추적해가는 과정의 장르적 재미와 청춘들의 고뇌와 성장까지 균형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이 군무이탈 체포조로, 손석구가 이들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간부로 출연해 군무이탈 체포조의 탈 많은 복무 일과를 그려낸다.

 

#<마이네임>(출연 :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 연출 : 김진민)

 

<마이네임>은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지우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10대들의 어두운 이면과 우리 사회의 삐뚤어진 현실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정체를 숨긴 지우의 차가운 복수와 숨막히는 액션을 예고한다. <부부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한소희가 지우로 분해 한계없는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등 연기 베테랑부터 블루칩 신예까지 조화로운 캐스팅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과 멋진 액션 누아르를 예고한다.

 

▲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 정리사입니다’-‘오징어 게임’-‘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사진출처=넷플릭스>     © 브레이크뉴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 정리사입니다>(출연 : 이제훈, 탕준상 / 연출 : 김성호)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 정리사입니다>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 그루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후견인이 된 상구가 유품정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김성호 감독과 [엔젤아이즈]의 윤지련 작가가 ‘유품정리사’라는 특별한 소재를 토대로 떠난 이들이 미처 전하지 못한 말들과 남겨진 이들의 먹먹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섬세하고 안정감 있는 연기로 사랑받아온 이제훈이 상구로, 떠오르는 신예 탕준상이 그루로 분해 세상을 떠난 이들의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오징어 게임>(출연 : 이정재, 박해수 / 연출 : 황동혁)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절박한 상황에 빠져 목숨을 내건 게임에 참여하는 다양한 참가자들과 극한 상황에 몰린 각 인물들의 선택이 눈 뗄 수 없는 긴장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가니>,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등 매 작품 예리하고 묵직한 사회의식을 담았던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첫 시리즈에 도전한다. 이정재가 직장을 잃고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는 기훈으로, 박해수가 회사 자금을 유용하다 위기에 처한 상우로 분해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한 이들의 날 선 이야기를 들려준다.

 

#<좋아하면 울리는>시즌2(출연 : 김소현, 정가람, 송강, 고민시, 김시은 / 연출 : 김진우)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알람이 울려야 사랑인 세상, 좋알람을 울릴 수 없는 여자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싶은 두 남자의 순도 100% 직진 로맨스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김소현, 정가람, 송강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시즌1에 이어 끝나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조, 혜영, 선오에게 여전히 남아있는 첫사랑의 여운, 그리고 좋알람의 하트 수가 사회적 지위에도 영향을 끼치는 절대적인 가치로 변해버린 세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 ‘지옥’-‘지금 우리 학교는’-‘킹덤: 아신전’-‘낙원의 밤’ <사진출처=넷플릭스>     © 브레이크뉴스


#<지옥>(출연 :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 연출 : 연상호)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을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이 갑작스런 지옥행 선고를 받으며 겪게 되는 초자연적 현상을 그린 이야기다.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현상과 이를 신의 의도로 해석하는 신흥종교의 등장 그리고 혼란에 빠진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원작 웹툰 [지옥]은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연상호 감독이 스토리 집필을 맡아 연재 시작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등이 출연한다.

 

 

#<지금 우리 학교는>(출연 : 윤찬영, 박지후, 조이현, 로몬, 유인수 / 연출 : 이재규, 김남수)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인 주동근 작가의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은 2009년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네이버웹툰 수요일 연재작 중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고, 매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쓸며 큰 인기를 구가했다. 연출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신선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이재규 감독이 맡았다. 윤찬영, 박지후, 조이현, 로몬, 유인수 등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의 신예들이 대거 출연한다.

 

#<킹덤: 아신전>(출연 : 전지현, 박병은 / 연출 : 김성훈)

 

전 세계에 K-좀비 신드롬을 일으켰던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아신전>은 북방 여진족 부락의 후계자 ‘아신’의 이야기와 생사초의 비밀을 그린다. 생사초의 비밀을 찾아 북방으로 향했던 이창 일행이 마주쳤던 의문의 인물 아신의 전사(前史)이며 시즌2의 연장선에 있는 하나의 스페셜 에피소드다. <킹덤> 시즌2 엔딩에 등장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전지현이 주인공 아신으로 분해 모두가 궁금했던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어영대장 민치록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박병은도 출연한다.

 

#<낙원의 밤>(출연 : 엄태구, 전여빈, 차승원 / 연출 : 박훈정)

 

<낙원의 밤>은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세계>, <브이아이피>, <마녀> 등 강렬한 이야기와 탁월한 액션으로 장르 영화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또 한번 한국 누아르 영화의 정수를 선보인다.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되어 일찌감치 작품성을 입증 받았다. <밀정>, <안시성>을 통해 독보적 매력을 발산한 배우 엄태구와 <죄 많은 소녀>에서 압도적 연기로 만장일치 호평을 받은 배우 전여빈, <독전>에서 잊지 못할 악역을 완성한 차승원의 강렬한 시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 ‘이수근의 눈치코치’-‘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킹백스피릿’ <사진출처=넷플릭스>     © 브레이크뉴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출연 :  이수근 / 연출 : 김주형)

 

<이수근의 눈치코치>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눈치만 보다 세월 다가는 관객들의 고민을 눈치의 대가 이수근이 상담하며 쏟아내는 사이다 같은 애드립 질주를 담아낸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이다. [아는형님], [무엇이든 물어보살], [신서유기], [도시어부]2 등 수많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이수근이 데뷔 25년 만에 스탠드업 코미디에 처음 도전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특히 <이수근의 눈치코치>는 관객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구성되어 그의 탄탄한 공개 코미디 내공과 폐부를 찌르는 사이다 애드립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출연 : 박세완, 신현승, 최영재(GOT7), 민니((여자)아이들), 한현민 / 연출 : 권익준, 김정식)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서울의 한 대학 국제 기숙사에 살고있는 다국적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청춘을 담은 시트콤이다. 한국 시트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남자 셋 여자 셋]부터 [논스톱] 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시트콤을 제작해온 권익준 PD가 크리에이터 겸 연출을, [하이킥], [감자별 2013QR3],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연출한 김정식 PD가 공동 연출로 함께한다. 각본은 [순풍산부인과], [뉴논스톱]의 서은정 작가와 [논스톱] 시즌 1,2,3,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16,17의 백지현 작가가 맡았다. 국제 기숙사 식구들로는 박세완, 신현승, 최영재(GOT7), 민니((여자)아이들), 한현민이 낙점됐다.

 

#<백스피릿>(출연 : 백종원 / 연출: 박희연, 이은경, 곽청아, 이종혁)

 

<백스피릿>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백종원이 마주 앉아 술 한 잔 기울이며, 술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넷플릭스가 백종원과 손잡고 한국의 술, 음식 그리고 문화를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리얼리티 형식의 첫 시리즈를 선보인다. 한국인을 사로잡은 백종원의 입담과 매력이 넷플릭스를 타고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나게 될 기회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 술 문화의 중심에 있는 초록색 병 소주와 맥주는 물론 전통주, 막걸리, 크래프트 맥주까지 ‘가장 한국적인 술’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의 오감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Netflix unveiled a lineup of original Korean works that are about to be released through “See What's Next Korea 2021” held on the 25th.

 

The original Korean works released at this event encompass a variety of genres and stories, from series to movies, sitcoms, and stand-up comedies, and are expected to further raise the expectations of fans waiting for unique Korean content.

 

-The following is a list of Netflix original releases (in alphabetical order by genre)

 

#<The Sea of ​​Silence> (Starring: Bae Doona, Gong Gong, Lee Jun / Director: Choi Hang-yong)

 

<The Sea of ​​Silence> is a Netflix original series that tells the story of elite members taking place in a research base abandoned on the moon against the backdrop of a future Earth, where water and food are scarce due to global desertification. <Sea of ​​Silence> is a series of short films directed by Hang-Yong Choi, who received great attention at the 13th Mise-en-scene Short Film Festival in 2014, which contains an unpredictable story unfolding in the background of the universe. Director Choi Hang-yong, who directed the original, was directing, and the screenplay was written by Park Eun-kyo, who won the 29th Korean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 Screenplay Award for the film Mother. Actor Jung Woo-sung participated as a producer and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before production, and Bae Doo-na, Gong-gong, and Lee Joon are expected to provide intense suspense by disassembling them into crews who risk their lives on the moon called the ‘Sea of ​​Silence.’

 

#<D.P.>(Appearance: Haein Jeong, Exchange Gu, Seonggyun Kim, Seokgu Son / Director: Junhee Han)

 

<D.P.> is a Netflix original series that tells the story of the chaotic youth that Lee Deung-byeong Jun-ho, who served as ordinary military service like any other South Korean youth, suddenly becomes a'military departure arrest team' and chasing deserters. The original work is a webtoon by author Kim Bo-Tong, whose cumulative number of views exceeds about 10 million views, realistically depicting the abuses and human rights issues in the military with a fresh subject called D.P.(Deserter Pursuit) of the Army Military Police. From the perspective of a “soldier catching soldier,” the genre of the process of pursuing deserters and the agony and growth of youth are planned to be drawn in a balanced way. Jung Hae-in, Koo Exchange, and Kim Seong-gyun appear as a group of arrests for leaving the group, and Seok-gu Sohn as an executive who considers them to be invisible.

 

#<My Name>

 

<My Name> is an original Netflix series that depicts Jiu's breathtaking revenge play and the cruel truth revealed in the process by becoming the undercover of the organization to uncover the secrets of his father's death. Director Kim Jin-min of <Human Class>, which has gathered a lot of attention with the dark side of teenagers and the twisted reality of our society, predicts Jiu's cold revenge and breathtaking action, who hides his identity by holding a megaphone. Han So-hee, who showed her unrivaled presence in <Couple's World>, is going to show off the limitless transformation as Jiu. A harmonious casting from acting veterans such as Park Hee-soon, Ahn Bo-hyun, Kim Sang-ho, Lee Hak-ju, and Jang Ryul to a new blue chip heralds a fantastic acting ensemble and a wonderful action noir.

 

#<Move to Heaven: I am a keepsake organizer> (Appearance: Lee Je-hoon, Tang Jun-sang / Director: Kim Seong-ho)

 

<Move to Heaven: I'm a Keepsake Organizer> is a Netflix original series that tells the story of a young man with Asperger's syndrome and Sang-gu, who suddenly became his guardian, run a keepsake organizer and tell the story of the dead. Director Kim Seong-ho of <The Perfect Way to Steal Dogs> and author Ji-ryun Yoon of [Angel Eyes] draw on the words that the departed have not yet conveyed based on the special subject of “The Keepsakes Organizer” and the gloomy stories of the people left behind. Lee Je-hoon, who has been loved for his delicate and stable acting, is a sanggu, and a rising new artist, Tang Jun-sang, breaks down into a tree and conveys the last greetings of those who died.

 

 

#<Squid Game> (Starring: Jeongjae Lee, Haesoo Park / Director: Hwang Hyuk Hyuk)

 

<Squid Game> is an original Netflix series that tells the stories of people who participated in a mysterious survival game that cost 45.6 billion won. The choices of various participants in the game, who risk their lives in a desperate situation, and the choices of each character in an extreme situation, are expected to provide an unavoidable tension and thrill. Director Hyeong-hyuk Byeong-hyuk takes on the challenge of the first series by directing the keen and heavy social consciousness of each of his works such as <Crucible>, <Suspicious Girl>, and <Namhansanseong>. This is Kihoon Lee, who is hitting the bottom of his life after losing his job, and Haesoo Park tells the story of the people who took part in the survival game who risked their lives by dividing the company's funds into Sangwoo who was in crisis.

 

 

#<If You Like It> Season 2 (Appearance: Sohyun Kim, Garam Jung, Songgang, Poem Worry, Sieun Kim / Director: Jinwoo Kim)

 

<Round if you like> Season 2 is a Netflix original series that contains a 100% pure romance between a woman who cannot sound a good alarm and two men who want to know her heart. The story of the unfinished people following Season 1, which gained sensational popularity with the fresh material of the'Like Alarm' app, and the perfect visual chemistry of Kim So-Hyun, Jeong Gar-Ram, and Song Kang, that triggers an alarm when a person you like enters within a 10m radius. Jojo, Hye-young, and Sun-oh still have the aftertaste of their first love, and the number of hearts of Good Alarm has changed into an absolute value that affects social status.

 

 

#<Hell> (Appearance: Yoo In Yo, Park Jung-min, Kim Hyun-ju, Won Jin-ah, Yang Ik-jun / Director: Yeon Sang-ho)

 

<Hell> is a story of a supernatural phenomenon that people who encounter the messengers of hell appearing without warning are suddenly sentenced to hell. There will be a thrilling story of people living in a society in chaos, as well as the emergence of supernatural phenomena that cannot be known as miracles or curses, the emergence of a new religion that interprets them as divine intentions. The original webtoon [Hell], which was popularly serialized on Naver,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from the beginning of the series, with author Choi Gyu-seok of [Anggot] and director Yeon Sang-ho writing a story. Yoo In, Park Jung-min, Kim Hyun-ju, Won Jin-ah, and Yang Ik-jun appear.

 

 

#<Our School Now> (Cast: Chanyoung Yoon, Jihoo Park, Lee Hyun Jo, Romon, Insoo Yoo / Director: Jaekyu Lee, Namsu Kim)

 

<Now Our School> is a story that takes place in a high school where the zombie virus has spread, and those who are isolated and who are trying to save them go through an extreme situation where they cannot know what to expect. The original webtoon,'Now Our School,' by author Joo Dong-geun, reached No. 1 in the Naver Webtoon Wednesday series as soon as the series started in 2009, and gained great popularity by sweeping the No. 1 real-time search word every time an episode is released. did. Director Lee Jae-gyu, who aroused a fresh sensation with the dramas [Beethoven Virus], [Damo], and the movie <The Perfect Other>, was in charge. A large number of new actors with solid acting skills and fresh charm such as Yun Chan-young, Park Ji-hoo, Jo Lee-hyun, Romon, and Yoo In-soo will appear.

 

#<Kingdom: Ashinjeon> (Starring: Jeon Ji-hyun, Park Byeong-eun / Director: Kim Seong-hoon)

 

The special episode of the <Kingdom> series that caused the K-Zombie Syndrome all over the world, <Kingdom: Assinjeon>, depicts the story of “Ashin,” the successor of the northern Rujin tribe village, and the secret of life and death. This is a special episode that is an extension of Season 2 as the mysterious character Ashin's warriors encountered by Lee Chang and his party who headed north in search of the secret of raw sand. Jeon Ji-hyun, who appeared in the ending of <Kingdom> Season 2 and aroused a lot of attention, is going to continue the story everyone was curious about. Park Byeong-eun, who left a strong impression in the role of Eo Young Captain Min Chi-rok, also appears.

 

#<Night of Paradise> (Starring: Taegu Um, Yeobin Jeon, Seungwon Cha / Director: Hoonjung Park)

 

<Night of Paradise> is a film about a man who is the target of an organization and a woman standing at the end of their lives. Director Park Hoon-jung, who has established himself as a master of genre films with intense stories and outstanding action such as <New World>, <VIP>, and <Witch>, will once again show the essence of Korean noir films. It was the only Korean film that was officially invited to the 77th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the non-competitive category and was proved early on. Actor Um Tae-gu, who exudes unrivaled charm through <Secret> and <An Si-seong>, and actor Jeon Yeo-bin, who received unanimous praise for her overwhelming performance in <Sinful Girl>, and Cha Seung-won, who completed an unforgettable villain in <Don't Know> Are receiving.

 

#<Lee Soo-geun's conscious coach>( Cast: Lee Soo-geun / Director: Kim Joo-hyung)

 

<Lee Su-geun's Notice Coach> is hit here and there. It is a Netflix original stand-up comedy special that contains the ad-lib sprint like cider poured out by counseling by Lee Soo-geun, the master of notice, about the concerns of the audience who are approaching time rather than just being noticed. Lee Soo-geun, who is active in numerous entertainment programs such as [Any Brother], [Ask Anything], [New Seo Yugi], and [Urban Fisherman]2, meets viewers around the world after challenging a stand-up comedy for the first time in 25 years after his debut. . In particular, <Lee Soo-geun's Notice Coach> is composed of interactive communication with the audience, and it is expected that his strong public comedy and Cider Adlib will shine.

 

#<I wish the earth would be destroyed> (Appearance: Park Se-wan, Shin Hyun-seung, Choi Young-jae (GOT7), Minni ((Female) Children), Han Hyun-min / Director: Kwon Ik-joon, Kim Jeong-sik)

 

<I wish the earth would be destroyed tomorrow> is a sitcom about the love, friendship, and youth of multinational students living in an international dormitory at a university in Seoul. Producer and director Kwon Ik-joon, who has produced Korea's most popular sitcoms from [Men 3 Women], which is the origin of Korean sitcoms, to [Non-Stop], has created and directed [High Kick], [Potato Star 2013QR3], [Smashing on Your Back] PD Kim Jeong-sik, who directed the game, is co-directing together. The script was written by Seo Eun-jung of [Soonpoong Obstetrics and Gynecology] and [New Non-Stop] and Baek Ji-hyun of [Non-Stop] seasons 1,2,3, and [Desperate Young Ae] season 15,16,17. As for the international dormitory family, Park Se-wan, Shin Hyun-seung, Choi Young-jae (GOT7), Minni ((girls) children), and Han Hyun-min were selected.

 

#<Back Spirit> (Starring: Baek Jong-won / Director: Park Hee-yeon, Lee Eun-kyung, Kwak Cheong-ah, Lee Jong-hyuk)

 

In <Back Spirit>, people from various fields representing Korea and Baek Jong-won sit face to face and drink a drink, and are concerned with alcohol and life. It is a Netflix original series that shares a story. Netflix joins hands with Baek Jong-won to introduce the first series in a reality format that introduces Korean alcohol, food and culture in earnest. Baek Jong-won's talk and charm that captured Koreans are attracting great attention because it is an opportunity to meet viewers around the world on Netflix. In addition, the green bottle of soju and beer at the center of our liquor culture, as well as traditional liquor, makgeolli, and craft beer, will capture the five senses of viewers not only in Korea but also around the world with the story of “the most Korean liquo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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