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재정, 안양교도소 방문 방역체계 점검

안양교도소 구조적 문제, 근원적 해결 필요 지적

이동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4:50]

 

 

이재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이 안양교도소 내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안양교도소장과 면담을 통해 현안에 대한 논의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교도소는 동부구치소 집단감염 이후 재소자 전수조사를 진행,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장점검 이후 이재정 의원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방역을 하고 계신 교도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응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교정시설 집단감염사례 이후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오늘 방역체계 점검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집단감염에 취약한 안양교도소의 구조적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안양교도소의 재소자 수용률은 116%로 여전히 과밀되어 있는 상태”라며 “법무부에서도 교도소 과밀수용 해소를 위하여 교정시설 신축 및 조성 등에 대한 방안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만큼, 안양교도소 이전 공약 달성을 위해 법무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ssemblyman Lee Jae-jung visits Anyang Prison and checks the quarantine system

Anyang Prison Structural Problems Point out the need for fundamental solutions

 

Assemblyman Lee Jae-jung (Democratic Party, Anyang Dong-Eul Regional Committee Chairman) reviewed the Corona 19 quarantine system in Anyang prison and had a time to discuss the current issues through an interview with the director of Anyang prison.

 

Anyang Prison conducted a thorough investigation of the inmates after the group infection at the Dongbu Detention Center, and all were negative.

 

After the on-site inspection, Rep. Lee Jae-jung said,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prison officials who are quarantining so that the confirmed person does not appear. In the future, so that the local residents will not be anxious, please do not slow down and respond, and make every effort to continue monitoring and thorough quarantine against Corona 19,” he said.

 

“I hope that the anxiety of local residents after the case of group infection in correctional facilities can be relieved at least by checking the quarantine system today.” “The crisis of Corona 19 continues. He pointed out that it is necessary to fundamentally solve the structural problems of Anyang Prison, which is vulnerable to group infection, and said, "We will try to support the infrastructure for this."

 

In addition, Congressman Lee said, “The acceptance rate of the inmates in Anyang Prison is still overcrowded at 116%.” “As the Ministry of Justice is also continuing to push forward with plans for the construction and construction of correctional facilities, etc. We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and strive with the Ministry of Justice for this purpose.”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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