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 3년 전 허위사실 판명..경찰 수사 의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1:54]

▲ 배우 김소혜 <사진출처=KBS>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소혜가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22일 김소혜의 소속사 에스앤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브레이크뉴스와의 통화에서 “학폭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공식입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혜 측은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해당 내용은 이미 3년 전 허위사실로 판명난 것이다”며 “당시 허위사실 유포로 경찰에 고소했지만, 김소혜의 뜻에 따라 선처해주며 마무리 됐었는데, 다시 루머가 제기돼 속상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소혜 측은 “오늘 오전,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이번에는 절대로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 송명근, 심경섭 등 스포츠계에 이어 연예계에도 학폭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여자)아이들 수진, 조병규, 김동희, 박혜수, 세븐틴 민규 등이 학폭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Kim So-hye from the group Iowa was surrounded by suspicion of school violence (abusive), and the agency strongly denied it.

 

On the 22nd, an official from S&P Entertainment, the agency of Kim So-hye, said in a call with Break News that "the allegations of her abuse are not true at all," and she said, "She is currently preparing for an official position."

 

Next, Kim So-hye said, “The content being distributed online was already found to be false three years ago.” “I am upset because I have been raised.”

 

At the same time, Kim So-hye said, “This morning, I have requested a police investigation into the spreader of false information. This time, she added, “I will definitely do a hard work.”

 

On the other hand, following the sports world including volleyball players Lee Jae-young, Lee Da-young, Song Myung-keun, and Shim Gyeong-seop, the academic controversy is intensifying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Female) Children Sujin, Cho Byeong-gyu, Kim Dong-hee, Park Hye-soo, Seventeen Min-gyu, etc. have risen to ruin due to the controversy over the school violenc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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