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구속’ 이재용, 경제회복 위해 사면 목소리 이어져

글로벌 경제 위기 이재용 결단 필요한 시점 “경제 회복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4:54]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지난 달 18일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거 공판에서 2년 6개월에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통령님 이재용 부회장의 특별사면 요청드립니다’라는 게시글은 9만2239명의 동의를 얻으며 지난 18일 종료됐다.

 

올해 만 29세인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이라고 밝힌 게시자는 “대한민국 1등 기업인 삼성이 리더의 부재로 경영이 조금이라도 뒤쳐진다면 2년, 5년 뒤에는 엄청난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여론 눈치 보지 말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대한민국을 살려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현재 1361명의 동의를 얻고 있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 사명은 청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게시자는 “우리나라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 시키는걸로 죄값을 대신하라 하고, 대통령님께서 이재용 부회장에게 당부하시면서 사면 시키면 국익과 경제에 엄청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삼성과 함께 공생공존하는 협력업체까지 포함하고, 또 그런 기업과 함께하는 가족과 지역 경제까지 생각한다면 우리나라 경제를 30~40프로 책임진다고 해도 과장되지 않을꺼라고 본다”며 “중요한 모든일에는 골든타임이 있듯히 국익과 경제성장을 위해 신속하게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사면해 주실것을 간곡히 청원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3.1절 특별 사면을 요구합니다’ 1만92건, ‘삼성 이재용 총수 집행유예 불구속 청원’ 6585건, ‘이재용 삼성총수의 사면·석방을 청원합니다’ 5631건, ‘대한민국 경제 주축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판결을 재고해주십시오’ 1881건 등 이 부회장의 사면 요구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gal arrest” Lee Jae-yong, voice of pardon for economic recovery
-Reporter Jeong Min-woo

 

On the 18th of last month, the Blue House national petition for the pardon of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who was sentenced to two years and six months in prison after two years and six months in prison at the Gukjeong Nongdan Destruction and Repatriation Trial, continues.


In particular, the post “President, I would like to request a special pardon from Vice Chairman Lee Jae-yong” ended on the 18th with the consent of 92,239 people.


A publisher who revealed that he is a 29-year-old ordinary Korean youth this year said, “If Samsung, the No. 1 Korean company in Korea, is a little behind in management due to the absence of a leader, I think there will be a tremendous economic crisis in two or five years.” If you are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please save the Republic of Korea.”


In addition, the publisher who posted a post saying,'I petition the mission of Samsung Vice Chairman Lee Jae-yong,' which is currently obtaining the consent of 1361 people, said, “If the President asks Vice Chairman Lee Jae-yong to pardon the crime by taking another step forward, I think it will be of tremendous help to the national interest and economy.”


“If we include partners that co-exist with Samsung, and families and local economies with such companies, it would not be exaggerated even if we take responsibility for the Korean economy by 30 to 40 percent.” As time permits, for the sake of national interest and economic growth, I am fervently petitioning that Samsung Vice Chairman Lee Jae-yong be pardoned.”


In addition, 192 cases of'request for special amnesty of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6585 cases of'Samsung Lee Jae-yong's petition without probation of execution', 5631 cases of'Petition for the amnesty and release of Samsung General Lee Jae-yong','Korea Voices of Vice Chairman Lee's request for pardon are continuing, including 1881 cases of'Please reconsider the ruling of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which is the main economic p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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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하라 21/02/20 [02:54] 수정 삭제  
  삼성이 뭔 잘못인지 분명히 밝혀라! 이적행위 한 역적노무시키들은 청와대에 둥지틀고 있더라 삼성재산이 탐나더냐? 삼성을 통채로 뺏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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