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예측...안철수-박영선-나경원 3파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측 시나리오]대통령 선거 전초전, 누가 유리한가?

이래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1/23 [12:16]

오는 4월7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여야 후보들의 우후죽순 경합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차기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 성격이라, 선거전이 뜨겁다. 모두들 민생을 챙기겠다고 부르짖고 있으나, 지금까지 뭘 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야단법석인지, 시민들이 시큰둥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생활고와 코로나로 피폐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온갖 처방전을 들고 여론몰이 풍향을 바꾸려는 시도는 예나 지금이나 여일하다.

 

이런 와중에 박영선 중기벤쳐부 장관은 사임과 동시에 청와대 만찬을 끝으로 출사표를 던질 기세이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대통령의 복심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원발언을 등에 업고 민주당 386 적자로서 자신이 당심(黨心)과 청와대의 대표자라고 주장하는 모양새이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뉴시스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 나경원 전 의원. ©뉴시스

 

군웅할거(群雄割據)를 끝내는 당대표 주자로 나서려는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안철수에게 보낸 최후통첩 시한인 3월까지는 야당의 주자는 아직 오리무중인 셈이다.

 

국민 여론이 국민의힘을 밀지 못하고 자당(自黨) 추천 나경원전 의원이 지지율 답보에 빠지면, 대타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내세우려는 일종의 패배를 막기 위한 보험을 든 노회(老獪)한 술수로 여겨질 뿐이다.

 

원내 제2의 거대 야당이 돈키호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넘지 못하면 꼴사나운 지리멸렬한 지도력에 금이 가 서울시장 보선 패배론의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을 내려놓으라는 당내 불만의 표적으로 전락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해서 이미 지난 선거에서 패배한 나경원 오세훈으로 돌려막기를 하기엔 그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불안의 태풍을 앞둔 고요한 정적 속에 손 놓고 ‘에헴’할 상황도 아닌 듯하다. 해서, 체면은 지키고 불안감을 잠재우자는 측면에서 역대 전례가 없이 덩치 값도 못하고 광야에 거처한 안철수 대표의 삼고초려를 그만두기도 애매해 보이는 정국이다.

 

이미 안철수 대표는 차기 지도자 군(群)으로 여론에 의해 옹립됐다. 그간 양보와 포기를 통해 많은 덕망을 쌓고도 팽 당한 기억을 이제부터 국민이 알아주고 호감도를 보내어 서울시장 여론조사 상 1등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 그가 또다시 한시적 선출직인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한신의 불량배 가지랑이 사이를 기어가며 치욕을 스스로 부른다면, 영원한 철새로서의 수훈갑으로 역사는 기록할 수도 있다.

 

김종인과 안철수의 기 싸움에서 이번만큼은 안철수가 물러서지 않으리라고 판단된다. 과거 이력으로 볼 때 양보했다가 철새 로 폄하된 기억을 잊지 않을 것이다.

 

하여, 안철수는 현재 여론조사 상 1위로서, 지속적으로 강보합세를 유지하게 된다면, 무난히 서울시장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 아직도 무당층이 30%가 넘는 상황에서 그 표심이 여당 실정 야당 무대책이란 정치권 혐오를 품고 있는 마당에서 굳이 거대 여야를 기웃거린다면 상갓집 개 신세로 전락할 것이니, 현재 강보합세만 유지하고 코로나와 경제 분배에 힘을 쓸 일이다. 

 

미국의 트럼프 전 대통령의 패배원인은 간단하다. 경제는 성장시켰으나 분배를 소홀히 해서이다. 미국의 경제수장들이 법인세 인상 부자증세를 표명하자 비트코인 3만불 시가가 일시에 허물어졌다.

 

안철수는 사업가로 성공한 인물이니 성장도 중요하지만, 분배를 위한 세원 발굴 경제팀을 모아야 한다. 의사이니 코로나 해법에선 그 누구보다도 전문성을 가진 인물로서 경제와 의료 양 문제에서 탁월한 해결능력을 갖췄고 타당 후보군과의 월등한 자격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음은 팩트 전달자, 즉 중도적 사고를 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쳐 4선을 거머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박영선 중기벤쳐부 장관이다. 푸근하고 후덕한 인상을 가졌으나 정치권 좌파진영에서 투사로 변한 것이 참으로 장점이자 단점으로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우월한 나팔수 역할만으로 여론을 설득할 수 없다. 서울 1,000만 시민의 행정 부분은 수백 개가 넘는다. 교향악단의 명지휘자가 되어야 한다. 좌우 편향을 떠나 중립적 사고로 안티도 포용하고 설득할 호연지기가 있어야 한다. 코로나 정국에서 중소기업과 서민 지원은 대체로 잘해서 장관 퇴임 후 비난보다는 호감도가 높다고 언론이 떠들어댄다. 스스로를 이기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으나 이 아비규환의 마당에 잔치마당을 공약하기도 부자를 상대로 망나니 칼을 휘두르기도 어렵다. 성공전략은 간단하다. 70%의 친(親) 서민 정책을 입안해서 공약으로 내세우면, 표 얻기에 좋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우상호 의원은 서울 지하철 지상 부분을 따 뜯어내 지하화 하고 그 위에 청년 서민 주택을 건축하겠다는데, 서민들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정견일 수 있다. 문제는 그 문제 해결 방식이 막대한 재원과 시간이 필요하므로 대권 주자가 내세울 이슈로서 애드벌룬에 불과할 수도 있다. 차라리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도심의 낡은 건물에 페인트칠하고 걷기 좋은 길 조성하다 멈춘 곳을 대대적으로 허물어 서민 청년을 위한 공공건물을 짓는 슬로건이 낫지 않을까?

 

박영선 장관은 참으로 관운이 좋은 사람이자 기득권자로서 그간 서민을 위해 한 게 부족하다면 이제라도 질척거리는 슬럼가를 밤새도록 오래도록 걸어보고 민의에 묻고 자신을 고뇌로 빠뜨려도 늦지 않다. 대통령 지지도에 비해 당 지지도가 오르는 신호는 선거 막판 당심에 힘입어 안철수 대표를 맹렬히 추격, 야권분열로 서울시장에 당선될 개연성도 있다. 추격의 발판은 청와대 발 개발계획 청사진 제시가 아니라 연탄재 날리고 겨울철 연료비가 두려워 아파트에서 담요로 생활하는 빚진 서민을 위한 해결책 제시가 우선일 수 있다.

 

거리의 흉기가 돼버린 퀵보드 충돌사건 빈발을 야기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전시성 행정을 거울삼아 당장에 그 운용계획부터 철회하는 강단을 보여줬으면 한다. 어린애 동네 어르신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보면 알 것이다. 아마 70-80%는 찬성하지 않을까? 청와대 지지라는 처마에 들어 가랑비 피하지 말고 겨울 한복판 춥고 배고픈 중생들을 위해 당장에 컵 밥 지원책이라도 내놓기를 기대한다.

 

‘독하고 세심하게’란 슬로건을 내건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워킹 맘으로서 이 시대 여성들이 본받을만한 투지를 지닌 여성이다. 남들보다 우월한 재력 실력 등을 두루 갖췄으나 시련이자 극복의 대상이 가족력을 보면 새삼 존경심이 인다. 가정주부가 아닌 다선 의원으로서 잠시 쉬어가는 마당에 선 듯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결기와 사명감은 진영을 떠나 열혈 여성으로서 그 위상을 고귀하게 매길 수 있다. 그런데 공약 첫 제시가 가정 성폭력을 최우선으로 없애는 데 매진하겠다고 사자후를 외쳤는데, 글쎄올시다. 그 건 경찰이 알아서 수사하고 사법부에서 형량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입법강화가 답이 아닐까? 대외적으로 서울시장이라는 분이 가정 성폭력을 가장 큰 기치로 내세운다면 외국인들이 한국은 폭력이 난무하는 미개국으로 오인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대목이다.

 

게다가 어린애 밥그릇 문제로 자진해서 사퇴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출신 서운시장 예비후보는 핵가족 시대에 맞춰 고독사를 걱정했는지 1인 가구 어르신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데, 아파트 모기지론이면 국립 혹은 사설 요양기관 돌보미가 평생 보살핀다. 차라리 이런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 상속세 면제나 효도보상책으로 그 후손에게 세제 지원 및 감면책이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 이래권 작가     ©김상문 기자

서울시장 후보에 이미 오른 나경원 전 의원은 이 나라를 폭력이 난무하는 전장 터로 호도하지 말고 입법을 통한 형량강화가 답이니 차기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안철수-박영선-나경원이 서울시장 후보로 옹립되기에 비교적 무난한 과거 행적이 돋보인다. 안철수 대표는 독자 행보가 당선의 지름길이다. 박영선 장관은 중소기업과 주택난 등에 선거 전 제시를 못 하면 추격의 동력이 계속 떨어질 것이다. 나경원전 의원은 3사람 중에 홀로 들러리가 되지 않으려면 폭력방지 및 개선은 국회의원과 경찰에게 맡기고 친(親)서민 이슈발굴과 개선책을 내놓아야 한다. samsohun@hanmail.net

 

*필자/이래권

작가.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oul Mayor's by-election prediction... Ahn Cheol-soo-Park Young-sun-Na Gyeong-won 3rd wave battle

tion Prediction Scenario]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who is advantageous?

-Lee Rae-kwon columnist

 

Ahead of the by-election of the mayor of Seoul on April 7th, candidates of the opposition and opposition parties continue to compete for supremacy. The Seoul Mayor's by-election is a prelude to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so the election war is hot. Everyone is crying out to take care of the public's livelihood, but it is true that what they have been doing so far is a fuss about now, and the citizens are in trouble.

 

Attempts to change the wind direction of public opinion malls with all kinds of prescriptions to citizens who spend their daily lives devastated by coronavirus and life hardships are still alive.

 

In the midst of this, Jung-gi Venture Minister Park Young-seon is on the verge of throwing a vote at the end of the Blue House Dinner at the same time as his resignation.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Rep. Sang-ho Woo is in the shape of claiming that he is the Democratic Party's 386 deficit with the support of former presidential secretary Lim Jong-seok, who is reinstated by the president.

 

The power of the people to come to an end as the party's representative runner Kim Jong-in is the opposition party's runner up until March, the deadline for an ultimatum sent to Ahn Cheol-soo, chairman Kim Jong-in.

 

If public opinion fails to push the people's power and Rep. Na Kyung-Won-jeon, who is recommended by the party, falls into a slump in approval ratings, it is an old presbytery with insurance to prevent a kind of defeat to put up the national party's representative Ahn Chul-soo. Is only considered.

 

If the second largest opposition party in the park fails to surpass the leader of the National Assembly, Don Quixote Ahn Chul-soo, may it become a target of dissatisfaction within the party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defeat theory of the mayor of Seoul and drop down the post of the supervisory committee. ? However, it seems that it is not in a situation where he will put his hand in the quiet silence ahead of a typhoon of anxiety that cannot guarantee the victory in order to stop him by Na Kyung-won, who has already lost in the last election. So, in terms of protecting face and alleviating anxiety, it is unprecedented to be unprecedented, and it is unprecedented to be unprecedented, and it is also ambiguous to quit President Ahn Chul-soo's three-going invitation to live in the wilderness.

 

Already, CEO Ahn Chul-soo was established by public opinion as his next leader. He has accumulated many virtues through his concessions and abandonment so far, but from now on, the public has recognized and sent favorability to the people of the memory that he has gained, and has been ranked No. 1 in the Seoul Mayor's poll. If he crawls between Hanshin's bullies and calls for shame for the election of the mayor of Seoul, who is once again temporarily elected, history can be recorded as a best guard as an eternal migratory bird.

 

It is judged that Ahn Cheol-soo will not back down this time in the fight between Kim Jong-in and Ahn Chul-soo. Based on past history, I will not forget the memories of concession and degrading to migratory birds.

 

Therefore, Ahn Chul-soo is currently the number one in public opinion polls, and if he maintains a strong bond, he is highly likely to win the Seoul Mayor. In a situation where there are still more than 30% of the shamans, if the vote is scorned by the ruling ruling party in a politician hatred of the ruling party's actual opposition party's stage plan, it will fall into the ranks of a family house. It is a work to use.

 

The reason for the defeat of former US President Trump is simple. The economy grew, but it was due to neglect of distribution. When the heads of the U.S. economy expressed a rise in corporate tax, the market price of $30,000 in Bitcoin collapsed.

 

Chul-soo Ahn is a successful businessman, so growth is important, but we need to gather an economic team to discover tax sources for distribution. As a doctor, as a person with more expertise than anyone else in corona resolution, he has excellent ability to solve both economic and medical issues, and has a superior qualification advantage over other candidates.

 

The following is the medium-term venture minister Park Young-sun of the Dong-A-Democratic Party who won the 4th line through the broadcaster's announcer of the facts, namely, a mid-centre accident. Although he had a warm and generous impression, his change from the political left-wing to a fighter can be seen as both an advantage and a disadvantage.

 

He cannot persuade public opinion solely on his relatively superior role as a trumpetman. Seoul's 10 million citizens have over hundreds of administrative divisions. He must be the leading conductor of the symphony orchestra. He must have a good stance to embrace and persuade anti-dos with neutral thinking, leaving left and right bias. In the coronavirus regime, support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nd the common people is generally good, and the press is talking about favorability rather than criticism after the minister's retirement. He threw a vote to win himself, but it is difficult to pledge a banquet to this Abi Gyu-hwan's yard or to swing a sword against the rich. The strategy for success is simple. If you make a 70% pro-popular policy and put it up as a pledge, it will be good to get a vote.

 

In addition, Rep. Sang-ho Woo,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will tear off the ground part of the Seoul subway, make it underground, and build a youth home on it, which can be a very grateful policy to the common people. The problem may be just an ad balloon as an issue to be raised by major players because the solution to the problem requires enormous resources and time. Wouldn't the slogan of the late Mayor Park Won-soon of painting an old building in the city center and creating a walkable path to build a public building for the younger people by massively tearing down the stoppage?

 

Minister Park Young-seon is a man of good luck and a vested interest, and it is not too late to walk through the slums all night long, questioning public opinion, and indulging himself in agony if there is not enough for the common people. The signal that the party's approval rating rises compared to the presidential rating is likely to be elected by the mayor of Seoul through a fierce pursuit of Ahn Cheol-soo and the division of opposition powers, driven by the party sentiment at the end of the election. The starting point for the pursuit may be not to present a blueprint for a development plan from the Blue House, but to present a solution for the indebted common people who live under blankets in apartments for fear of burning briquettes and fuel costs in winter.

 

I would like to show a pulpit to withdraw from its operation plan immediately, taking into account the administration of the former Seoul City Mayor Park Won-soon, who caused frequent quick-board crashes that became a weapon on the street. You will know if you do a public opinion poll of the elderly in your child's neighborhood. Maybe 70-80% won't agree? Cheongwadae Jiji, who is in the eaves, does not avoid drizzle, but expects to release a cup meal support plan immediately for the cold and hungry regeneration in the middle of winter.

 

The power of the people with the slogan “Poor and meticulous” Former lawmaker Na Gyeong-won is a working mother and a woman who has the determination to imitate women of this era. She possesses superior wealth and ability, but when she sees her family history, which is an ordeal and an object of overcoming, she is revered. She is not a housewife, but as a multi-seon lawmaker, as if standing in the yard on a break, her determination to run for mayor of Seoul and her sense of mission can leave the camp and ennoble the position as a passionate woman. However, she cried out, "Well, let's come," she said, saying that she will strive to get rid of domestic sexual violence as a top priority when presenting her first promise. Isn't that the answer is legislative reinforcement that allows the police to investigate on their own and the judiciary to increase the sentence? Externally, if the mayor of Seoul puts domestic sexual violence as the biggest banner, foreigners are deeply concerned that Korea may be mistaken as an American country where violence is rampant.

 

In addition, the preliminary candidate of Mayor Oh Se-hoon, former mayor of Seoul, who voluntarily resigned due to the child's rice bowl problem, said that in the era of nuclear family, he will first solve the issue of the elderly in a single household whether he was worried about solitude or the elderly. The caregiver takes care of it for life. I would rather think that if I live with such a parent, it would be better for the descendants to receive tax support and exemption from inheritance tax or filial piety compensation.

 

Former lawmaker Na Kyung-won, who has already been nominated for the mayor of Seoul, should not mislead the country as a battlefield where violence is rampant, and strengthening the sentence through legislation is the answer, so she may be better off challenging the next legislator.

 

Since Ahn Chul-soo, Park Young-seon, and Na Gyeong-won were elected as candidates for the mayor of Seoul, the past achievements stand out. Representative Chul-Soo Ahn is the shortcut to winning. Minister Park Young-sun said that if he fails to present it before the election, such as SMEs and housing shortages, the power of the pursuit will continue to decline. In order not to become a bridesmaid among the three, Rep. Na Kyung-Won-jeon should leave the prevention and improvement of violence to the lawmakers and the police, discovering pro-common issues, and come up with remedial measures. samsohun@hanmail.net

 

*Writer/Rae Kwon Lee

Author.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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