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지방의정봉사상’수상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12:17]

▲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의회)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은승희 의장이 지난 12월 3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영훈)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헌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에는 특별히 코로나19 장기화와 역대 최장 기간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을 위해 방역 활동과 수해 복구에 힘쓴 의원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은승희 의장은 중랑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이자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방역 최일선인 보건소를 격려 방문하는 등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신속하고 유연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중화동 빗물펌프장 등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을 찾아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관내 방역 활동에 동참하고, 코로나19 감염 우려로헌혈 수급이 어려울 때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등 감염병 극복 활동에 솔선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수상 직후 은승희 의장은“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면서 “구민 여러분의 피로와 근심을 덜 수 있도록 의회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uncil Chairman Seung-hee Eun, awarded the “Local Councilor Service Award”
Conferred by the National Council of Chairpersons of the City, Gun Autonomous Region

 

-Reporter In-Gyu Ha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December 31, Chairman Eun Seung-hee of the Jungnang-gu Council of Seoul was awarded the “Local Council for Volunteer Service” awarded by the National Council of City and Gun Autonomous Districts (Chairman Cho Young-hoon).

 

The Local Legislative Service Award is given to local council members who devoted themselves to the development of local legislatures and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with a thorough sense of mission and spirit of service. The honor of the Prime Minister was awarded to the lawmakers who worked hard in quarantine and flood recovery.

 

Chairman Eun Seung-hee, as the 8th chairman of the Jungnang-gu Council in the second half and chairman of the first half council operation committee, encouraged and visited public health centers, which are the first line of quarantine, to respond quickly and flexibly to Corona 19. It was highly appreciated for its preemptive response to natural disasters. In particular, they took the initiative in overcoming infectious diseases, including participating in quarantine activities in the hall and voluntarily participating in blood donation when it is difficult to receive blood donation due to the concern of corona 19 infection.

 

Right after the award, Chairman Eun Seung-hee said, “I am personally very honored to receive a meaningful award, but my heart is heavy when I think of the residents who are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VID-19,”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think about it and put it into ac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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