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너나들이’ 자원봉사 활동 진행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2:01]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 치매안심센터(소장 김민기 이하 안심센터)는 치매극복 선도학교인 광혜원고등학교와 함께 ‘너나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너나들이는 서로 허물없이 부르고 말을 전한다는 뜻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이 추진됐다.

 

안심센터는 광혜원고등학교 학생 60명을 치매안심마을인 문백면 옥산마을(1호), 초평면 용동마을(2호), 광혜원 중리 1.2구 마을(3호) 어르신들과 1:1 매칭을 도왔다.

 

광혜원고 학생들은 치매안심마을 어르신을 위해 마스크 목걸이, 크리스마스 카드 등을 만들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 이수와 치매안심센터 봉사활동 관련 내용은 진천군치매안심센터)와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You Outing' volunteer activity to overcome dementia

-bongsu kim reporter

 

On the 28th, the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 (Director Min-gi Kim, Relief Center)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has conducted a “you outing” volunteer activity with Gwanghyewon High School, a leading school for overcoming dementia.

 

This volunteer activity was promoted to create a dementia-friendly environment, meaning that you outings will sing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The Relief Center helped 60 students of Gwanghyewon High School in 1:1 matching with the elderly in Oksan Village (No. 1), Munbaek-myeon, Chopyeong-myeon, Yongdong Village (No. 2), and villages 1 and 2 of Jung-ri, Gwanghyewon (No.3).

 

Students at Gwanghyewon High School made mask necklaces and Christmas cards for seniors in the dementia relief village and delivered them face-to-face.

 

For information on completing the dementia partner (plus) training and volunteering at the Dementia Relief Center, contact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 and the Dementia Counseling Call Center.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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