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온택트 포천시 평생학습축제 성황리에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6:38]

▲ 박윤국 포천시장 2020온택트 포천시 평생학습축제 참석 기념사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2020 온택트 포천시 평생학습축제 행사장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포천시는 지난 28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쉼, 그리고 음악이 있는 學숲 산책’라는 주제로 2020년 포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

 

포천시 평생학습인들의 축하영상으로 시작된 평생학습축제는 포천시민예술단의 화려한 공연과 사나래 퓨전 앙상블의 특별한 퓨전국악 무대로 시작됐다.

 

▲ 박윤국(좌측5번째) 포천시장 포천시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평생학습 유공 표창에서는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평생학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포천시민의 귀감이 된 학습자, 강사, 활동가, 자원 봉사자, 학습마을 관계자, 학습 동아리, 평생학습 기관·단체, 우리동네 학습공간 등 8개 분야에 대해서 개인 및 기관(단체)를 선정하여 표창장을 전달했다.

 

▲ 2020 온택트 포천시 평생학습축제 행사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힘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 ‘가을을 보내는 실내악’ 강연에서는 홍종진 대진대학교 평생학습원장 외 연주자 3명의 현악 4중주 연주와 함께, 재미있는 서양 음악사와 악기 및 작곡가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었으며, 누구에게나 친숙한 영화와 드라마 음악 통해 다가가기 힘든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문해교육을 통해 읽고 쓰는 능력뿐만 아니라 희망과 용기를 얻고 새로운 인생을 걷고 계신 어르신들의 성인문해 시화전 작품도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이번 평생학습축제에서 선보인 ‘온라인 성인문해 시화전’에서는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 78을 온라인 및 미디어아트를 통해 함께 선보였다.

 

마지막, 평생학습 학습동아리 성과보고회에서는 2020년 경기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1년 동안 갈고 닦은 학습동아리 10팀의 무대를 선보였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평생학습에 대한 열정으로 실외 정자, 비닐하우스까지 활용하여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 박윤국(앞줄 좌측 7번째) 포천시장 2020온택트 포천시 평생학습축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포천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참여 공연자들의 대면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사전녹화와 현장공연이 번갈아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 운영됐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2020 Ontact Pocheon City Lifelong Learning Festival held in great success

 

-Reporter In-Gyu Ha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Pocheon City held the 2020 Pocheon City Lifelong Learning Festival on the 28th at the Pocheon Banwol Art Hall Grand Theater under the theme of ‘A Walk in the School of the Forest with Rest and Music.’

 

The Lifelong Learning Festival, which started as a congratulatory video of lifelong learners in Pocheon City, began with a spectacular performance by Pocheon Citizens' Performing Arts and a special fusion traditional music stage by the Sanarae Fusion Ensemble.

 

The Lifelong Learning Contribution Awards include learners, instructors, activists, volunteers, learning village officials, learning clubs, lifelong learning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who have been active in the field of lifelong learning and have become examples of Pocheon citizens despite the difficult circumstances caused by the coronavirus.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groups) were selected for eight areas, including neighborhood learning spaces, and awards were delivered.

 

In the lecture'Chamber Music to spend the fall' held to convey comfort and strength to the hearts of citizens exhausted from Corona-19, Jong-jin Hong, director of the Daejin University Lifelong Learning Center and three other performers played string quartets, along with interesting Western music history, musical instruments, and composers. It was a good time to listen to the commentary on and to feel familiar with classics that are difficult to approach through movies and drama music that are familiar to everyone.

 

In addition, the works of adult literacy poems by senior citizens who have gained hope and courage as well as their literacy skills through literacy education have been released online. In the “Online Adult Literacy Poetry Exhibition,” presented at this Lifelong Learning Festival, an impressive work 78 containing the life stories of the elderly was presented through online and media art.

 

Lastly, the Lifelong Learning Learning Club Performance Report presented the stage of 10 learning clubs refined over a year through the 2020 Gyeonggi Lifelong Learning Club Support Project. Even in the Corona-19 situation, with passion for lifelong learning, the outdoor pavilion and green house were used to show a passionate and touching stage, receiving support from many viewers.


Pocheon Mayor Park Yun-guk said, "We hope that the Lifelong Learning Festival will be a place of harmony for all Pocheon citizens to enjoy and communicate together, an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customized lifelong education services to citizens of various ages and classes."

 

Meanwhile, in order to minimize the confrontation of participating performers, this festival alternated between pre-recording and on-site performances, and was operated in strict compliance with the COVID-19 quarantine guideline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