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기도 인권포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권을 생각하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7:06]

▲ 2020 경기도인권포럼 포스터(사진제공=경기도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가 도민 및 인권단체·관계자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민이 존중받는 인권경기’를 주제로 ‘2020 경기도 인권포럼’을 내달 2일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누구나 안전하게 경기도 인권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최초의 도민과 함께하는 인권포럼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홍세화 경기도 인권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이성훈 경희대 미래문명원 특임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국제사회의 인권 동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오전세션 ‘코로나19와 경기도 인권 진단’에서는 ▲코로나19와 인권을 위한 사회적 가이드 라인(서채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변호사) ▲코로나19와 재난기본소득(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오후세션 ‘코로나19 위기 속, 사회복지와 인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속 인권 사각지대(김수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코로나19 위기 속, 사회복지관의 현안과 과제(석희정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 이후 토론은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 소장과 한동우 강남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며, 패널로는 이경헌 경기도 인권위원회 위원, 김재민 경기도 인권보호관, 안은정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이성우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박우희 사회복지법인 고앤두 사무처장, 정성기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이 참석해 코로나19와 인권에 관한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 참여는 유튜브에서 ‘2020 경기도 인권포럼’ 검색 후 접속을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패널토론 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번 경기도 인권포럼이 도민존중을 가장 우선시하는 경기도가 되기 위한 도민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2020 Gyeonggi-do Human Rights Forum’ held online non-face-to-face
Thinking about human rights in the post-corona era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do will hold the '2020 Gyeonggi Human Rights Forum' on the 2nd of next month with the theme of'Post Corona Era, Human Rights Competition in which citizens are respected'.

 

Considering the Corona 19 situation, it is conducted in a non-face-to-face online manner so that anyone can safely participate in the Gyeonggi Human Rights Forum.

 

This forum is the first human rights forum hosted by Gyeonggi-do. Gyeonggi Gyeonggi Governor Lee Jae-myeong, Choi Young-ae, Chairman of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and Gyeonggi Province Human Rights Commissioner Hong Se-hwa, followed by congratulatory remarks by Sung-hoon Lee, a special professor at the Mirae Civilization Center at Kyunghee University. He will give a keynote speech on the theme of'Human Rights Trends of Korea'.

 

In the morning session “Corona 19 and Human Rights Diagnosis in Gyeonggi Province,” ▲Corona 19 and social guidelines for human rights (Seo Chae-wan, lawyers for democratic society) ▲Corona 19 and disaster basic income (Kang Nam-hoon, professor of economics at Hanshin University) will be presented.

 

In the afternoon session'Corona 19 Crisis, Social Welfare and Human Rights' ▲ Human Rights Blind Spot in Corona 19 Crisis (Kim Soo-Jung Professor of Social Welfare Department, International Cyber University) ▲ Current Issues and Tasks of Social Welfare Center in Corona 19 Crisis (Suk Hee-Jung Gyeonggi Welfare Foundation Research Fellow) The subject presentation continues.

 

After the topic presentation, the discussion will be conducted by Hyung-wan Kim, director of the Human Rights Policy Research Institute, and Dong-woo Han, professor at the Graduate School of Social Welfare at Gangnam University. Social Welfare Corporation Secretariat Go & Do and Gyeonggi Social Welfare Officers Association Chairman Jeong Seong-ki will attend to discuss major issues related to Corona 19 and human rights.

 

Anyone can participate in the forum after searching '2020 Gyeonggi Human Rights Forum' on YouTube, and real-time communication during panel discussions.

 

Deputy Governor of Peace Lee Jae-gang said, “This Gyeonggi-do Human Rights Forum will serve as a platform for communication with the citizens to become a Gyeonggi-do that puts respect for the citizens first,” and said, “I ask for the citizens' participation and suppor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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