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한신 휴 플러스 아파트 금연 아파트’로 지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8:48]

▲ 양평군 최초 금연아파크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관계자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에 최초로 금연 아파트가 탄생했다.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26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아파트 문화 조성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한신 휴 플러스 아파트’를 금연 아파트로 지정하고 최소 인원으로 조용한 분위기 속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은 거주 주민의 간접흡연 예방 및 금연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350세대 중 세대주의 1/2 이상인 254세대(73%)가 찬성, 공동주택의 출입구와 아파트 단지 내 공동생활 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등 4곳을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포함한 단지 내 전 구간의 흡연은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금연 아파트를 시작으로 주민 스스로가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문화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돼 입주민들의 건강증진 등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금연 결심을 당부했다.

 

금연 아파트 지정과 함께 23일부터 내년도 5월 22일까지 6개월의 계도 기간을 거쳐, 20년 5월 23일부터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 흡연 시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게시판, 해당 공동주택 게시판에 게시될 예정이며, 금연 아파트와 관련하여 기타 문의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designated as “Hanshin Hue Plus Apartment Non-smoking Apartment”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first non-smoking apartment was created in Yangpyeong-gun.

 

On the 26th, Yangpyeong-gun Health Center designated “Hanshin Hugh Plus Apartment” as a non-smoking apartment and held a signboard ceremony in a quiet atmosphere with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to create a healthy and pleasant apartment culture without tobacco smoke and to spread the atmosphere of smoking cessation practice.

 

The designation of non-smoking apartments was approved by 254 households (73%), more than 1/2 of the head of household among 350 households, in accordance with the National Health Promotion Act to prevent secondhand smoke from residents and create a non-smoking culture. Smoking is prohibited in all sections of the complex, including the non-smoking areas of apartment houses, in 4 places, including living spaces, corridors, stairs, elevators, and underground parking.

 

A military official said, “Starting with a non-smoking apartment,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 good opportunity for residents to practice a healthy life, prevent secondhand smoke, and create a culture of smoking cessation, and there will be many positive effects such as promoting the health of residents.” He called for active interest and a decision to quit smoking.

 

Along with the designation of a non-smoking apartment, a penalty of 30,000 won will be imposed for smoking in a non-smoking area of an apartment building from May 23, 20, after a period of 6 months from the 23rd to May 22 of next year.

 

Other details will be posted on the Yangpyeong-gun Office website, bulletin board, and bulletin board for the apartment. For other inquiries regarding non-smoking apartments, contact the Health Promotion Team of Yangpyeong-gun Health Center.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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