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로컬크리에이터를 위한 ‘로컬게더링 경북’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7: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경제진흥원은 오는 11월 23일 오후 2시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로컬게더링 경북’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로컬게더링 경북’은 경북경제진흥원에서 육성한 로컬크리에이터와 각 분야 연사, 투자사들이 모여 변화하는 경북 지역 환경과 로컬 비즈니스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로,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의 성장과 투자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본 행사는 경상북도 주최, 경북경제진흥원 주관, 경주시 협력 및 2020년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수차례 ‘로컬게더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도시콘텐츠기업 (주)어반플레이가 수행한다.


행사 1부는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과 경주시 주낙영 시장,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의 환영사로 문을 연다. 이어서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의 키노트와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 MYSC 유자인 이사의 인사이트 세션이 연달아 진행된다.


2부에서는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하며, 어반플레이 홍주석 대표,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 MYSC 유자인 이사가 자리한다. 이후에는 경북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4개 사의 사업 발표가 진행된다. 투자 심사역에는 MYSC, D3쥬빌리파트너스, 아산나눔재단 3개 사가 참여한다.


마지막 순서로 기업 투자가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에 참여한 로컬크리에이터와 투자사 모두가 참여하는 그룹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네트워킹을 통해 참여사들은 투자 유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한다.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은 “경북 지역 다양한 로컬크리에이터들과 이해관계자들이 서로를 확인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와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사전 신청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osted “Local Gathering Gyeongbuk” for local creators in Gyeongbuk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Lee Seong-hyun = The Gyeongbuk Economic Promotion Agency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will hold a “local gathering, Gyeongbuk” event at 2 pm on November 23 at Gyeongju Blue One Resort.


'Local Gathering Gyeongbuk' is an event where local creators, speakers and investors from various fields, fostered by the Gyeongbuk Economic Promotion Agency, gather to discuss the changing environment and local business in the Gyeongbuk region.It aims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sustainable growth and investment in local industries. .


In particular, this event is hosted by Gyeongsangbuk-do, hosted by the Gyeongbuk Economic Promotion Agency, and is hosted by Urban Play Co., Ltd., a city content company that is running several ‘Local Gathering’ programs for various regions in 2020.


The first part of the event will be opened with welcoming remarks from Gyeongsangbuk-do Council Chairman Jin-seok Bae, Mayor Nak-yeong Joo of Gyeongju City and Chang-rok Jeon, Director of Gyeongbuk Economic Promotion Agency. Following this, a keynote by Professor Jong-rin Mo of Yonsei University, and insight sessions of Samjin Eomuk CEO Park Yong-joon, Gyeongbuk Economic Promotion Agency Director Jeon Chang-rok, and MYSC Director Yu Ja-in will be held one after another.


In the second part, a round table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A plan to revitalize local creators.’ After that, business presentations from four companies showing excellent features in the Gyeongbuk Local Creator Promotion Project will be held. Three companies, MYSC, D3 Jubilee Partners, and Asan Nanum Foundation, will participate in the investment screening.


In the last step, group networking will be held in which both local creators and investment companies who participated in the field can participate so that corporate investment can be linked. Through networking, participants try to verify the possibility of attracting investment.


Director Jeon Chang-rok of the Gyeongbuk Economic Promotion Agency emphasized, "It will be an opportunity and a place for cooperation between various local creators and stakeholders in the Gyeongbuk region to identify each other and promote mutual development."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the corona 19 infectious disease, this event can only be entered by prior applicant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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