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미래의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작품전’개최

오는 22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이서영 어린이의 ‘유관순 언니의 태극기를 휘날리며’ 등 수상작 53점 전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4 [03:20]

▲ 중랑아트센터에 전시된 '미래의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작품' 전시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미래의 이중섭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미래의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의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는 망우리공원에 잠들어 있는 한국 근대사의 대표 화가 이중섭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처음 시작된 대회로, 금년에는 지난 8월 코로나19 극복희망메시지, 망우리공원 역사, 인물 등 2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작품전은 이서영 어린이의 ‘유관순 언니의 태극기를 휘날리며’, 문소희 어린이의 ‘코로나19 안전수칙 지키기’, 최서영 어린이의 ‘유관순 언니의 마음으로 코로나19를 물리쳐요!’, 김강준 어린이의 ‘코로나 바이러스! 친구들 함께 힘내요’, 박하음 어린이의 ‘잘 지키면 이겨낼 수 있어요!’ 등 수상작 53점으로 꾸며졌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전시로도 진행돼 구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랑아트센터 제2전시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중랑아트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월요일은 휴관이다. 기타 전시 및 관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아트센터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전시로 어린이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예술분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시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Gu Mayor Ryu Gyeonggi) presents the works of children who dream of the future Lee Jung-seop.

 

Goo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Future Lee Joong-seop Children's Art Contest Award-winning Works Exhibition” at the Jungnang Art Center until the 22nd.

 

The'Future Lee Joong-seop Children's Art Contest' was first started in 2017 to commemorate Lee Joong-seop, the representative painter of the modern history of Korea sleeping in Manguri Park. It was conducted on various topics.

 

The exhibitions include Lee Seo-young's'Flying Yu Gwan-soon's Taegeukgi', Moon So-hee's'Keeping the Corona 19 Safety Rules', Choi Seo-young's'Defeat Corona 19 with Yu Gwan-soon's heart!', and Kim Kang-Joon's'Corona Virus ! It was decorated with 53 award-winning works, such as ‘Do my best with my friends’ and Haeum Park’s ‘If you keep well, you can overcome!’.

 

In particula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n online exhibition through the Jungnang-gu official YouTube channel is expected to gain great popularity from residents.

 

This exhibition will be held free of charge in the 2nd exhibition room of Jungnang Art Center from 10 am to 6 pm, and residents who want to see can visit Jungnang Art Center. However, it is closed on Mondays. Inquiries about other exhibitions and visits can be obtained by calling the Jungnang Art Center.

 

“We hope this exhibition will instill pride in children and deliver a message of hope to residents who are tired of Corona 19.” I sai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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