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광 SNS 홍보마케팅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6:0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시가 운영하는 대구관광 온라인 전문 채널인 ‘제멋대로 대구로드’가‘제13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지역관광 부문 ‘대상’과 ‘제10회 2020 대한민국SNS대상’관광분야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최우수상패 (C) 대구시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주최:한국인터넷소통협회)과 대한민국SNS대상(주최: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은 기업.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 등 각종 온라인 채널의 활용지수와 소통지수를 측정해 활용도가 높고 고객과의 소통이 잘되는 기관을 매년 부문별로 심사해 시상한다.

 

대구시는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지역관광부문에서 종합지수 AAA 82.91점으로 평균 종합지수 76.54점보다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는 여행문화를 변화시키고 여행객의 일상도 모두 바꾸어 놓았다. 여행의 패러다임이 비대면으로 급격하게 변화된 가운데 여행정보에 관한 홍보와 소통 방식도 온택트(On-Tact,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 대면하는 방식)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제멋대로 대구로드’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사계절 변화하는 대구의 모습과 기억, 쉼과 즐거움이 있는 관광지 등 유익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방구석 랜선여행, ▶나만 아는 드라이브코스, ▶상상속 대구랜선 여행, ▶우리동네 인생샷 등의 주제로 대구를 찾는 여행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또한 지난 5월부터는 웹매거진 ‘오늘,대구’를 발행해 전국 국내여행사(110개)와 개별여행객들 대상으로 최신의 여행정보와 추천코스를 홍보한 결과, 10월 기준 누적 방문자수 1,917만명을 돌파했다.

 

대구시의 이러한 노력은 코로나 이전의 자유로운 여행을 그리워하지만 불안감으로 망설이는 여행객들을 위해 시즌별 비대면 콘텐츠를 위주로 여행객들과 소통하고, 현장감 있는 영상과 사진을 담은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여행의 욕구를 해소하고 향후 여행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을 받았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는 온택트 홍보마케팅이 더욱 중요하다. 앞으로도 신선하고 기발한 SNS 홍보마케팅을 통해 대구관광의 매력을 어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Tourism SNS Promotional Marketing Caught Two Rabbits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Daegu City is a city-operated Daegu tourism online channel,'Daegu Road', the 13th Korea Social Media Awards' Local Tourism Category'Grand Prize' and'The 10th 2020 Korea SNS Awards' It was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s simultaneously won the'Best Award' in the tourism field.

 

The Korea Internet Communication Awards (sponsored by the Korea Internet Communication Association) and the Korea SNS Awards (sponsored by the Korea Social Contents Promotion Association) measure the utilization index and communication index of various online channels such as blogs operated by companies and public institutions. Organizations that communicate well with customers are judged and awarded annually by category.

 

Daegu City received a score of 82.91 points in the regional tourism category at the Communication Awards in Korea, far exceeding the average overall index of 76.54 points.

 

The unexpected Corona 19 changed the travel culture and changed the daily life of travelers. While the travel paradigm has rapidly changed to non-face-to-face, the method of publicity and communication about travel information is also changing more rapidly, focusing on On-Tact (a way to face the outside through online).

 

In this regard, Daegu City is actively using the online channel “Daegu Road at will” to provide useful travel information such as the appearance and memory of Daegu that changes throughout the four seasons, as well as tourist attractions with rest and pleasure. ▶ We are actively communicating with tourists visiting Daegu on topics such as LAN line trip in the room, ▶ drive course that only I know, ▶ inheritance Daegu LAN line trip, and ▶ life shot of our neighborhood.

 

In addition, from last May, the web magazine'Today, Daegu' was published to promote the latest travel information and recommended courses to domestic travel agencies (110) and individual travelers across the country. As a result, the cumulative number of visitors as of October exceeded 19.17 million. .

 

Daegu City's efforts include communicating with travelers mainly on seasonal non-face-to-face content for travelers who miss free travel before the Corona, but hesitate with anxiety, and introduce tourism content with realistic videos and photos. It was criticized for playing a role in resolving the desire for travel and sharing information for future travel.

 

"After the post corona, on-tact publicity marketing is more important," said Jegal-jin, head of the Daegu City Tourism Department. In the future, I will continue to appeal to the charm of Daegu tourism through fresh and ingenious SNS promotion marketi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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