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장애인을 위한 연구회, 장애인 중심 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 도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5 [17:3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달서구의회는 지난 4일 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달서구 의원연구단체인 ‘달서구의회 장애인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김태형)’가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달서구의회 장애인을 위한 연구회,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C) 달서구의회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태형·안대국·홍복조·김화덕·박정환·박왕규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수행기관인 따뜻한 사회정책 연구원의 박남수 연구원장이 그 동안의 연구 활동 추진 실적 등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의원 연구단체는 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의 시스템과 장애인을 위한 각종 지원 정책을 연계해 보다 더 효과적으로 장애인기업을 활성화하고자 이와 같은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본 연구용역은 연구원과 연구단체 의원들이 함께 연구용역 내용을 공유하며 관련 장애인 기업, 장애인 단체와의 면담 및 토의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이 중심이 된사회적협동조합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여기서 제안된 장애인 기업 모델이 우리 구에서 실제로 구현되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대표 의원은 “성공적으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달서구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조례 제정 등 후속적인 조치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우리 연구단체 의원들의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lseo-gu Council Research group for the disabled, promoting the promotion of social cooperatives centered on the disabled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Daegu Dalseo-gu Council conducted a research service on the theme of preparing plans to revitalize the employment of the disabled by the Dalseo-gu Council Research Group for the Disabled (Representative Kim Tae-hyung)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2nd floor of the assembly. It was announced on the 5th that the final briefing session was held.

 

At the final briefing session on the day, Rep. Kim Tae-hyung, Ahn Dae-guk, Hong Bok-jo, Kim Hwa-deok, Park Jeong-hwan, and Park Wang-gyu attended, and the researcher Park Nam-soo of the Institute for Warm Social Policy, a research institute, announced the results of the service, including the performance of research activities.

 

The congressional research group was promoting such services to more effectively activate disabled companies by linking the systems of social enterprises and social cooperatives with various support policies for the disabled.

 

In particular, for this research service, researchers and members of the research group shared the contents of the research service together, and interviews and discussions were conducted with related companies with disabilities and groups with disabilities. Through this, the possibility of a social cooperative centered on the disabled was reviewed. It is expected that the proposed business model for the disabled will be implemented in our district, helping the disabled to become economically independent.

 

Representative Kim Tae-hyung said, “We are grateful for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the research service, and our research organization is committed to follow-up measures such as the enactment of ordinance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service so that it can be of practical help to the disabled in Dalseo-gu in the future. It is the role of lawmaker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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