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보이스트롯 김다현 홍보대사 위촉

진천 출신 트로트 신동, “내 고향 충북! 이젠 제가 홍보할게요” -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23:42]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도는 30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샛별이자 국악 영재로 유명한 김다현 양을 충청북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진천 출신인 김다현 양은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김봉곤 씨의 4남매 중 막내로, 최근 스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인 MBN방송 보이스트롯에서 매 무대마다 청아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감정표현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김 양은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대회 최우수상(2019), 전국 아리랑 학생 경창대회 최우수상(2018) 등 전국 국악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악 영재의 면모도 보이고 있다.

 

한편 김 양은 충청북도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오는 111(오후2) 청남대에서 첫 번째 활동을 시작한다.

 

가을 국화가 절정을 이룬 청남대 야외공연장에서 우리 지역의 국악관현악단인 더불어숲(단장 이진웅)과 함께 국악 및 트로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관현악단 더불어 숲은 2020년 상반기 충북도의 온라인공연작품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선보인 유튜브방송 콕콕콕 콘서트에서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예술단체로, 이번 김다현 양과 함께하는 국악공연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김다현 양은 충북을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돼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 제가 가진 음악 재능으로 충북을 홍보하는 데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요정 김다현 양을 우리 도 홍보대사로 위촉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다현 양의 맑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충북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Chungbuk-do, Voystrt, Kim Da-hyun appointed as public relations ambassador

Shindong Trot from Jincheon, “My hometown, Chungbuk! Now I'll promote it”-

 

On the 30th, Chungbuk Province appointed Kim Da-hyun, a rising star of the trot world and famous for talented Korean music, as a PR ambassador in the province's governor's office on the 30th.

 

Dahyun Kim, from Jincheon, is the youngest of the four siblings of Mr. Bong-Gon Kim's famous Cheonghak-dong medal, and won runner-up by showing a clear voice and expressive emotional expression on every stage in MBN Broadcasting'Boystrot', a trot audition program for stars recently. Occupied.

 

In addition, Kim Yang has won the national Korean classical music competition such as the National Children's Pansori King's Grand Prize (2019) and the National Arirang Student Competition (2018).

 

Meanwhile, Yang Kim will begin his first activities at Cheongnam University on November 1 (2pm) with the appointment of a PR ambassador for North Chungcheong Province.

 

At the Cheongnam University outdoor performance hall, when the chrysanthemum peaked in autumn, Kore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 Dong-Sop (Director Jin-woong Lee), will perform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trot performances.

 

In addition to the Korean Orchestra, Forest is an art group that recorded the most views in the YouTube broadcast'Cock Kok Kok Concert', which was introduced through the online performance production support project in Chungbuk Province in the first half of 2020. It will comfort your heart and present unforgettable autumn memories.

 

Dahyun Kim, who was appointed as the public relations ambassador, said, "I am proud to be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representing Chungbuk," and said, "I will work hard to promote Chungbuk with my musical talent in the future."

 

Chungbuk Province Governor Lee Si-jong said, “I am pleased to appoint Dahyun Kim, a trot elf loved by the people of the nation, as our ambassador for the public relations.” “With Dahyun's clear and bright charm, various activities that can raise the status of Chungbuk culture and arts. I look forward to spreading them.”

 

reporter, cyim@cbreaknews.com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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