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조수민, 극 초반 폭풍전개 이끄는 견인차 역할 ‘톡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7:40]

▲ SBS ‘펜트하우스’ 조수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펜트하우스’ 조수민의 정체가 밝혀졌다.

 

건물에서 떨어지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펜트하우스’의 포문을 열었던 조수민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면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 것.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2회에서는 가짜 신분으로 헤라팰리스에 취직한 후 갖은 수모를 당하는 민설아(조수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설아는 주석경(한지현 분)의 계략으로 도둑 누명을 쓰고 주단태(엄기준 분)의 압박으로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해야 했다. 헤라팰리스 아이들은 민설아를 수영장에 빠트리고 온갖 모욕적인 말들을 쏟아냈고, 민설아는 비참한 심경과 독기가 뒤섞인 눈빛으로 그들을 바라봤다.

 

이후 반전이 일어났다. 검정고시 출신에 고아인 민설아가 천재적인 실력으로 실기 시험 곡을 완벽히 소화, 헤라팰리스의 모두가 선망하는 청아예고에 수석으로 합격한 것. 

 

하지만 주석경에 의해 정체가 드러나고 주단태에게 다시 한번 모욕적인 말들을 들어야 했다. 이에 민설아는 “그러는 아저씨도 진실하게만 사시는 것 같지는 않던데요?”라고 지지 않고 맞받아치며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이처럼 조수민은 많은 등장인물 속에서도 초반 폭풍 전개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펜트하우스’와 함께 화제의 중심에 우뚝서기도. 거대한 비밀의 중심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수민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3회는 오는 11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Penthouse' Jo Su-min was revealed.

 

Jo Soo-min, who opened the door of the ‘penthouse’ with a shocking appearance falling from the building, was active in earnest, giving a high sense of immersion.

 

In episode 2 of ‘Penthouse’ broadcast on the 27th, Min Seol-ah (Jo Su-min) was depicted after finding a job at Hera Palace as a fake identity.

 

Min Seol-ah was accused of being a thief for the tactic of Chairman Kyung-gyeong (played by Han Ji-hyun) and was forced to apologize due to the pressure of Ju Dan-tae (played by Um Ki-hyun). The children of Hera Palace plunged Min Seol-ah into the pool and poured out all sorts of insulting words, and Min Seol-ah looked at them with a mixture of miserable heart and poisonous eyes.

 

After that, a reversal took place. Min Seol-ah, an orphan from the GED, perfectly digested the practical test song with his genius, and passed the Cheong-A Art High School, which everyone at Hera Palace envy.

 

However, the identity was revealed by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he had to hear offensive words from Ju Dan-tae once again. In response, Seol-ah Min said, "It doesn't seem like he lives only sincerely?"

 

Like this, Jo Su-min is exuding a strong presence by playing the role of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early storm development among many characters.

 

Immediately after the broadcast, it rose to the top of the real-time search word on the portal site, and stood at the center of the topic with “Penthouse”. Viewers are paying attention to Jo Su-min, who stimulates curiosity at the center of a huge secret.

 

On the other hand, the 3rd episode of SBS' Monday and Tuesday drama'Penthouse' will be broadcast on November 2nd at 10pm.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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