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단풍놀이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 선정..2위 방탄소년단 정국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4:14]

▲ 이찬원-방탄소년단 정국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트로트 스타 이찬원이 단풍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스타에 선정됐다.

 

이찬원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단풍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총 투표수 9만 8129표를 기록한 이번 설문에서 이찬원은 득표율 약 42%에 해당하는 4만 112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찬원에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이 2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3만 9435표(득표율 약 40%)를 획득했다.

 

이들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제이홉(9678표), 프로미스나인 노지선(1398표), 청하(1201표), AB6IX 전웅(1182표), 로켓펀치 다현(1157표), 크래비티 형준(741표), 트와이스 채영(738표), 선미(543표), 마마무 문별(324표), NCT 재현(323표), 아이즈원 이채연(280표)의 순으로 득표를 기록했다.

 

해당 설문의 자세한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Trot star Lee Chan-won was selected as a star who wants to enjoy autumn leaves.

 

Lee Chan-won was ranked first in the “Who wants to play maple leaves?” survey conducted on the idol chart from the 19th to the 25th.

 

In this survey, which recorded a total of 98,129 votes, Lee Chan-won took first place with 41,129 votes, which is about 42% of the votes.

 

Following Lee Chan-won, BTS Jungkook took second place. Jungkook won 39,435 votes (about 40% of the votes).

 

Following these, BTS J-Hope (9678 votes), Promise Nine Roh Ji-seon (1398 votes), Chungha (1201 votes), AB6IX Jeon Woong (1182 votes), Rocket Punch Dahyun (1157 votes), Cravity Hyungjun (741 votes) ), Twice Chaeyoung (738 votes), Seonmi (543 votes), Mamamoo Moonbyul (324 votes), NCT Jaeyeon (323 votes), and Aizuone Lee Chae-yeon (280 votes).

 

Detailed results of the survey can be found in the'POLL' menu of the idol char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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