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미래사회 학생인권 온라인 특강 개최 예정

오는 31일 ‘미래사회 학교인권을 위한 국가 역할과 정책 비전’ 특강

류연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6:42]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공포한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10주년을 맞아 ‘미래사회 학교인권과 인간 공존’을 주제로 온라인 특강 포럼을 개최하여, 지난 학생인권 10년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포럼은 학생인권 주제의 그래피티 라이브페인팅 퍼포먼스 영상 감상으로 시작해 1, 2부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1부는 ‘미래사회 학교인권을 위한 국가 역할과 정책 비전’을 주제로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가 특별 강연을 한다.

 

2부에서는 ▲미래사회 학교 역할 전망과 공존, 포용의 교육정책 방향 ▲미래사회 공존, 포용의 가치 실현 등 주제 강의에 이어 교장·교사·학생으로 구성한 패널과 참여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온오프믹스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접수가 완료되면 신청자에게 행사 중계 웹페이지 주소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yeonggi-do Office of Education plans to hold an online special lecture on student human rights for the future society

Special Lecture on “The National Role and Policy Vision for School Human Rights in the Future Society” on the 31st

 

On the 31st, Gyeonggi-do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Lee Jae-jung) held an online special lecture forum on the theme of'School Human Rights and Human Coexistence in the Future Society' in celebration of the 10th anniversary of the Gyeonggi Student Rights Ordinance, which was enacted and promulgat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Make a place to see.

 

The forum will start with the graffiti live painting performance video on the topic of student human rights, and will be divided into 1 and 2 parts.

 

Part 1 will be given a special lecture by Professor Kim Nuri of Chung-Ang University on the theme of “The National Role and Policy Vision for the Human Rights of Schools in the Future Society.

 

In the second part, ▲The future social school's role prospects and coexistence, the direction of the education policy of inclusion ▲The future social coexistence, the realization of the value of inclusion, etc. Following lectures on themes, the panel composed of principals, teachers, and students, and the participants' questions and answers.

 

Anyone can apply for participation through the Onoffmix platform until the 28th. Upon completion of the application, applicants will be informed of the event relay web page address.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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