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안방극장 복귀 임박?..‘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 검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5:34]

▲ 배우 고현정 <사진출처=아이오케이컴퍼니>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현정이 유보라 작가의 신작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19일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고현정이 유보라 작가의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을 제안받은 것이 맞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며 “다만 아직까지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KBS 2TV 드라마 ‘비밀’,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쓴 유보라 작가의 신작으로,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잠시 버리고 오롯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고현정이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에서 제안받은 정희주 역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남편 현성과 결혼 후 인생이 뒤바뀌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물질적 풍요를 얻은 희주의 삶은 비참해졌고, 무의미한 삶을 살던 중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인물을 만나게 된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에 출연한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특히 고현정은 최근 팬카페 피누스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Actor Ko Hyun-jung is considering appearing in the new drama “Nobody Loved” by Bo-ra Yoo.

 

On the 19th, Go Hyun-jung's agency, IOK Company, said, "It is true that Ko Hyun-jeong has been offered to appear in'Nobody Loved' by Yoo Bora and is currently positively reviewing it."

 

This is a new work by Bo-ra Yoo, who wrote the KBS 2TV drama'Secret', which says'Nobody Loved', and the JTBC drama'Just Between Love'. It is a drama that tells the story of another woman who has become a'supporting actor in my life'.

 

The role of Jeong Hee-ju, suggested by Go Hyun-jung in “Nobody Loved”, is a person who lives a prosperous life after marriage with her husband Hyun-sung to escape poverty. However, the life of Hee-ju, who gained material abundance, became miserable, and while living a meaningless life, he met a person who would change his life.

 

Meanwhile, Ko Hyun-jung has a break since she appeared in the KBS 2TV drama “Neighborhood Lawyer Jo Deul-ho 2: Sin and Punishment,” which ended last March. The next work is currently being reviewed.

 

In particular, Ko Hyun-jung was also hot online by showing off her unchanging preservative beauty in the recent photos released through the official SNS of the fan cafe Pinu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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