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 드라마-예능 이어 라디오 ‘씨네타운’ DJ까지..활발한 행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0:49]

▲ 배우 박하선 <사진출처=키이스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예능에 이어 라디오 DJ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행보를 펼친다.

 

19일 소속사 키이스트와 SBS 측에 따르면, 박하선이 SBS 파워FM '씨네타운'의 새로운 DJ로 발탁돼 오는 11월 2일부터 진행을 맡는다. 이로써 박하선은 올 하반기에만 드라마 2편과 예능 고정 MC, 라디오 DJ로 안방극장과 라디오를 동시에 책임지게 됐다.

 

평소 라디오와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던 박하선은 "라디오가 그리웠다. 영화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평소 애청하던 '씨네타운'의 DJ를 맡게 돼 무척 기쁘고 설렌다. 오래오래 청취자, 게스트분들과 소통하고 싶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앞서 MBC FM4U 'FM영화음악 박하선입니다'를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어 포근하고 깊이감 있는 배우 박하선이 만들어갈 새로운 시너지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4일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의 MC로 활약 중이다. 오는 11월에는 라디오 진행뿐 아니라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과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 두 편의 작품으로 안방극장 공략을 앞두고 있다. 동시기에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캐릭터로 각기 다른 현실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박하선의 변화무쌍 연기 변신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씨네타운'과 같은 날 11월 2일 첫 방송되는 '산후조리원'은 조리원 동기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 드라마로 엄지원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박하선은 극 중 산모들 사이에서 절대 권력이자 반드시 친해져야만 하는 조리원 동기 1순위, 산후조리원의 여왕벌로 통하는 '조은정'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경험이 곧 권력인 산후세계에서 자연스럽게 여왕벌로 군림하게 된 박하선의 우아한 카리스마와 그 속에서 보여줄 반전 매력들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어 11월 방송 예정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는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으로 평범한 며느리가 시월드에 입성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낸 현실 공감 드라마다. 

 

박하선은 대기업 입사 7년 차 직장인이자 결혼 한 달 차에 접어든 주인공 '민사린' 역을 맡아 '산후조리원'과는 결이 다른 매력과 연기를 선보인다. 일과 가정 모두 잡고자 넘치는 의욕을 보이는 캐릭터로 박하선은 순하고 여린 듯 보이지만 의외로 강단 있는 민사린의 모습들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드라마와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박하선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Actor Park Ha-sun expands her field of activity from dramas and entertainment to radio DJs and is more active than ever.

 

According to the agency Keyeast and SBS on the 19th, Park Ha-sun was selected as the new DJ for SBS Power FM'Cinetown' and will take over from November 2nd. With this, Park Ha-sun will be in charge of the home theater and radio at the same time as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a fixed MC for dramas, entertainment and radio DJ.

 

Park Ha-sun, who has shown his extraordinary love for radio and movies, said, "I missed the radio. As a person who loves movies so much, I am very happy and excited to be the DJ of'Cinetown', which I have been beloved of. I want to communicate," he said overwhelmingly.

 

Previously, MBC FM4U's'FM Movie Music is Ha-sun Park' showed stable progress, so a new synergy created by actor Park Ha-sun with a warm and deep sense raises expectations.

 

On the other hand, Park Ha-sun is active as an MC of the JTBC entertainment show'There is no home in Seoul' (hereinafter'Seoul House'), which started broadcasting on the 14th. In this coming November, as well as radio progress, the TVN new monthly drama'Postpartum Care Center' and Kakao TV's original drama'Daughter-in-law' are planning to attack the home theater with two films. You can meet Park Ha-sun's changeless acting transformation in that they express different realities with two characters with opposite charms at the same time.

 

First,'Postpartum Care Center', which airs for the first time on November 2nd on the same day as'Cinetown', is a passionate birthing noir drama in which the family members of the cooks grow together.

 

In the play, Ha-sun Park predicted a new acting transformation as'Jo Eun-jeong', who is known as'Cho Eun-jung', who is known as the queen bee of the postpartum care center, and the number one motive of cooks who must be close and the absolute power among mothers. The graceful charisma of Park Ha-sun, who naturally reigned as a queen bee in the postpartum world where experience is the power, and the anti-war charms to show in it raise curiosity.

 

Kakao TV's original drama'Daughter-in-law', which is scheduled to be broadcast in November, is a drama that empathizes with reality, which is based on a popular webtoon of the same name, and contains various episodes that an ordinary daughter-in-law enters Sea World.

 

Park Ha-sun is a 7-year-old employee who joined a conglomerate and takes on the role of'Minsa-rin', who has just entered a month of marriage, and shows off a different charm and acting from the'Postpartum Care Center'. Park Ha-sun is a character who shows a great desire to capture both work and home, and Park Ha-sun seems to be gentle and tender, but she is planning to realistically draw the appearances of Min Sarin who is surprisingly strong.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you will be able to see Park Ha-seon's colorful charms in various areas such as drama, entertainment, and radio.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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