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식품 유통 활성화 온라인사업 지원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8 [21:31]
▲ 충남도청사(드론촬영)     ©충남도 제공

'토로나19' 장기화로 언텍트 시대를 맞은 충남도가 농식품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승부’에 나선다.

 

농식품 유통 활성화 지원에 나선 충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유통 활성화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마케팅을 통한 유통 방식이 급속히 확산하는 데 따른것으로. 충남도는 농식품 온라인 유통시장 확산을 위해 온라인 종합 입점, 유튜브 광고 및 관련 마켓 입점, 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이달 중 유통 품평회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또한 온라인몰 입점, 유튜브 광고입점, 홍보동영상 제작 등 국내 유명 업체를 선정해 위탁할 예정이며, 해당 경영체는 위탁업체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유통 품평회 참가 대상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림축산물을 활용해 농산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경영체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및 미인증 경영체 모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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