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결혼 4년만에 이혼 “사유는 사생활..원만히 협의할 것”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5:48]

▲ 황정음, 이영돈과 결혼 4년만에 이혼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이혼한다.

 

3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브레이크뉴스에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 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의)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앞서 지난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듬해 8월 득남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갔으나, 결혼 4년 만에 이혼 조정을 신청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로 연예계에 데뷔한 황정음은 슈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드라마 ‘비밀’,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 ‘운빨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황정음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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