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태안에서 확진자 추가발생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7:33]
▲ 13일 가세로 태안군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긴급 기자회견 개최     ©김정환 기자

지난 13일 하루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충남에서 14일 201,202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201번 확진자(천안 115번)는 해외에서 입국한 인도 국적 20대로 지난 7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13일째인 13일 천안동남구보건소에서 격리해제전 검사를 실시 14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확진됐다.


확진자는 검사 당시 무증상에서 검사를 받았으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중부권‧국제 1 생활치료센터(우정연수원) 입소 예정으로, 방역당국은 추가역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번 확진자(태안 5번)는 태안거주 30대로 태안 2번 확진자 접촉자로 확인돼 13일 태안군보건의료원 검체 채취(발열) 후 검사결과 14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순천향대병원에 입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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