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장원영, ‘키 커서 부러운 여자 아이돌’ 1위..2위 전소미-3위 쯔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1:41]

▲ 아이즈원 장원영-전소미-트와이스 쯔위     © 브레이크뉴스,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네티즌들이 "나 5cm만 주라" 키 커서 부러운 여자 아이돌로 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나 5cm만 주라" 키 커서 부러운 여자 아이돌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5592표 중 2544표(45%)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2004년생 17살로, 171cm라는 어른스러운 큰 키에 아기 같은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로 반전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큰 키에 긴 팔과 다리에서 나오는 또렷하고 예쁜 춤선을 가진 것이 장점이다.

 

2위로는 526표(9%)로 가수 전소미가 선정됐다. 2016년 중3이던 아이오아이 시절부터 큰 키에 시원스러운 외모로 사랑받은 그는 169cm 장신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걸크러쉬 면모로 강력한 여성 팬덤을 가진 스타다.

 

3위에는 418표(7%)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꼽혔다. 신장 172cm로 그룹 내 최장신 멤버이자 막내인 쯔위는 도도한 외모와 대비되는 털털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으로 팬들로부터 '역시 막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 외에 여자친구 소원, 아이즈원 안유진, 위키미키 김도연 등이 뒤를 이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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