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김연자 편, 응원단 임영웅이 눈물 쏟은 이유는? ‘궁금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3:15]

▲ JTBC ‘히든싱어6’ 김연자 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TBC ‘히든싱어6’(기획 조승욱, 연출 홍상훈 신영광)의 1회 원조가수로 46년 내공을 가진 트로트 여제이자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아모르파티’의 주인공 김연자가 출격한다. 또 김연자를 응원하기 위해 ‘트롯 브라더스’ 임영웅&이찬원이 연예인 판정단으로 동반 출연, 심장이 쫄깃해지는 ‘연자쌤 맞히기’에 나선다.

 

앞서 지난달 31일 JTBC ‘히든싱어6’ 첫 방송에 시즌6 원조가수 대표이자 축하사절단으로 방문한 김연자는 자신이 오는 7일 방송될 JTBC ‘히든싱어6’ 1회의 원조가수임을 밝히며 “아~모창파티!”라고 외쳐 기대감을 자아냈다.

 

예고편에서 명불허전의 화려한 모습으로 무대에 선 김연자는 “제 목소리 흉내내기 힘들거든요. 제가 90표 정도는 얻지 않을까 하는데...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관객 앞에서 더욱 자신만만해 했다.

 

또 연예인 판정단으로 이날 함께한 임영웅&이찬원은 김연자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이들은 “연자 만세 모창 만세 히든싱어 만만세~”라고 합창을 하는가 하면, 함께 어깨를 들썩이며 ‘깨방정 댄스’까지 선보였다.

 

이들은 통 안에서 부르는 노래를 듣고는 “완전히, 100퍼센트 선생님입니다”, “듣자마자 이건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다”고 장담했다. 

 

하지만 이들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다른 곳에서 나온 김연자는 실망한 듯 “왜, 왜, 왜...몰랐어?”라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이찬원은 당황해 어쩔 줄을 몰랐다.

 

그리고 MC 전현무의 “정말 아깝게 떨어졌는데요?”라는 코멘트와, “나 왜 눈물이 나오려고 해”라며 무너지는 듯한 김연자의 모습 또한 공개됐다. 

이어 전현무는 “임영웅 씨 왜 우세요?”라고 물었고, 자리에 앉아 있던 임영웅까지 눈물을 쏟아 ‘히든싱어6’ 1회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궁금하게 했다.

 

‘트로트 여제’ 김연자가 첫 원조가수로 출격하고, 임영웅&이찬원이 함께하는 JTBC ‘히든싱어6’ 1회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