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실화 ‘아웃포스트’, 8월 국내 개봉 확정..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11:36]

▲ 전쟁실화 ‘아웃포스트’, 8월 국내 개봉 확정 <사진출처=제이앤씨미디어그룹>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와 함께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아웃포스트>가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주연: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럽 랜드리 존스, 올랜도 블룸 | 감독: 로드 루리 | 수입: 조이앤시네마 |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아웃포스트>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영화.

 

<아웃포스트>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를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뜨거운 화제작이다. 이는 전쟁 영화 중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덩케르크>와 동일한 기록이며, <1917>을 뛰어넘는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팝콘 지수 또한 85%로 이 역시 <덩케르크>를 뛰어 넘으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것. 

 

특히 <아웃포스트>는 로드 루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연으로는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퍼시픽 림: 업라이징>,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스콧 이스트우드, <겟 아웃>,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열연을 펼쳤다. 

 

또한 원작으로는 CNN 앵커이자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제이크 태퍼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해 스토리 면에서도 탄탄함을 살렸다. 아울러 전쟁 실화를 배경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관객들은 전 세계에 감탄을 안겨 준 생생한 전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웃포스트>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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