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지은), ‘집콕시그널’ 예고편 공개..초대 게스트는 오마이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2:23]

▲ ‘아이유의 집콕시그널’ <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EDAM엔터테인먼트(이하 이담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유의 집콕시그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와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과 승희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집콕시그널’의 게스트로 오마이걸을 초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이들과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는 장면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유는 “집콕시그널에서 처음 밝히는 이야기“라고 운을 떼며 “오마이걸에게 주고 싶은 가사를 쓴 적이 있었다”고 공개해 ‘집콕시그널’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집콕시그널’은 코로나19로 팬들과의 만남이 어려워지면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이 상황을 잘 이겨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콘텐츠 프로젝트다. 아이유는 ‘집콕시그널’을 통해 다양한 주제와 그동안 방송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또다른 모습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중 라이브 콘텐츠인 ‘아이유의 엉망라이브’는 방송 전 팬들에게 신청곡을 받아 본인만의 스타일로 음악을 재해석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 190만을 돌파해 아이유만의 저력을 입증했다.

 

‘아이유의 집콕시그널’ 오마이걸 편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이담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협업한 신곡 ‘에잇’을 공개, 각종 음원차트를 섭렵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아이유는 지난해 최고의 흥행작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인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이현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또한 아이유는 최근 배우 이서진과 함께 2020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두 사람은 ‘제54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