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어려운 셀카”..오마이걸 아린, 사랑스러움 한도초과 비주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09:38]

▲ 오마이걸 아린 <사진출처=아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사랑스러움을 한도초과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오마이걸 아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어려운 셀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마이걸 아린은 화이트 재킷을 입고, 단정하게 묶은 머리를 선보이며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과시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마이걸 아린은 수식어가 필요없는 여신 미모, 잡티하나 없이 눈부신 하얀 피부 등 ‘인형 비주얼’을 한껏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콘셉트 요정’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은 지난 4월 27일 미니 7집 앨범 ‘NONSTOP’으로 컴백,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Nonstop)’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아린은 최근 종영한 웹툰 원작 tvN D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로 데뷔 첫 연기에 도전,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과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향후 ‘연기돌’로서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dj32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