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코로나19' 123,124번째 확진자 발생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12:06]
▲ 브리핑을 하고있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관계자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 대전에서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면서 보다 근본적인 방역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2일 오전 11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123, 124)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3번 확진자는 서구 관저동 거주 40대로 확인됐고, 124번 확진자는 같은동에 거주하는 20대로 이들 확진자들은 인후통, 근육통 등 감기증상이 발현되어 각각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월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3번 확진자와 12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동구 천동초등학교에서 5학년 재학생 감염으로 해당 학년 학생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대전시는 학생 109명과 교사 5명을 포함 122명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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