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보조기기센터, 장애 아동.청소년 보조기기 지원사업 ‘STAND WITH HUG’ 실시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7 [14:33]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보건복지부와 인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와 협력해 주택도시보증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장애 아동.청소년 보조기기 지원사업 ‘STAND WITH HUG’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만 18세 미만의 등록 장애 아동.청소년(2002년 이후 출생자, 초.중.고 재학 시 만 24세까지)의 건강한 운동발달과 안전한 일상생활활동을 돕는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 최대 250만원 이내 개별 장애 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인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신청희망자는 인천시보조기기센터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 메일, 방문을 통해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더불어, 인천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보조기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및 자원연계를 위한 정보제공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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