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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대전・충남권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8:14]
▲ 한밭대_정문(초기창업패키지)     © 김정환 기자


국립 한밭대학교가 대전・충남권 국립대에서는 유일하게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향후 3년간 청년 및 일반인 창업자 지원에 나선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올해 한밭대를 비롯한 전국 32개 대학과 8개 공공·민간기업에 연 23억 원 내외의 사업비가 기관별로 지급된다.

한밭대학교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초기창업패키지(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학생과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준비 및 성장지원을 해왔다.
 

이러한 핵심역량의 축적으로 올해는 대학 내외부의 잠재적 창업자 발굴,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시장진출 및 성장과정의 애로요인을 사전 유형화하여 기업특성별 맞춤형 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대학의 실천적 엑셀러레이팅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혁신 분야 및 신산업 분야의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4월과 5월 서류 및 발표평가 후 창업기업별 최대 1억원, 평균 6,5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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