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교복 셀카서 빛난 역대급 동안 비주얼..이러니 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09:52]

▲ 태연 교복 셀카 <사진출처=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교복 셀카를 통해 역대급 동안을 뽐냈다.

 

태연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 왔으니까 교복 한 번 입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교복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교복은 태연이 전주 예술 고등학교를 다녔을 당시 입었던 교복으로 추정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각각 체크 패턴과 하늘색 컬러가 눈에 띄는 동복과 하복 교복을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거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태연은 고등학교 시절 교복을 입은 채 학생이라고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태연은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수식어가 필요없는 진정한 인형 비주얼, 군살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 등을 뽐낸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태연 교복 셀카 <사진출처=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 브레이크뉴스


한편, 태연은 지난 9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Happ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부친상으로 인해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태연의 신곡 ‘Happy’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앤비 팝 장르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의 설렘과 행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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