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성우환경, 코로나19 예방 후원물품 남양주시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3/07 [10:51]

▲ 조광현 남양주시장 사회적 기업 성우환경 코로나19 예방 후원물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 양정동에 소재한 사회적 기업 성우환경(대표 이영미)은 6일 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 내 저소득층의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손소독제 120개(200만원 상당)를 남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에 전달했다.

 

이날 개최된 후원물품 전달식은 조광한 남양주시장, 성우환경 이영미 대표이사, 남양주지역자활센터 김진 센터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후원받은 손소독제는 남양주지역자활센터 9개 자활사업단에서 근로하는 저소득계층16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남양주시 역시 지역주민을 위해 감염 확산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영미 대표는“저소득계층 근로자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한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으며, 손소독제를 사용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