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고아라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아라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고아라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아라가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이 시급하게 필요한 전국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위생키트 및 생필품키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고아라는 “면역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위해 힘써 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루빨리 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아라는 지난 2013년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이번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대한민국에서는 현재까지 32명이 사망했고, 5328명이 확진환자 판정을 받는 등 비상시국을 겪고 있다.
이에 이민호, 김수현, 아이유, 정해인, 현빈, 한효주, 빅뱅 탑, 이종석, 트와이스 쯔위-다현-나연, 소녀시대 임윤아, 지창욱, 동방신기 유노윤호, 강다니엘, 레드벨벳 아이린-웬디-슬기-조이-예리, 엑소 찬열-레이, 전지현, 남주혁,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이승기, 김연아, 방탄소년단 슈가, 손예진, 혜리, 정려원, 박서준, 유재석, 강호동, 서장훈, 이영애, 김우빈, 김고은, 박해진, 이서진, 공유, 주지훈, 정우성, 이정재, 송강호, 수지, 김혜수, 아스트로 차은우, 박보영, 청하, 슈퍼주니어, 유세윤, 윤세아, 봉준호 감독, 김은숙 작가, 박지은 작가, 바른손이앤에이, 송중기, 유해진, 설경구·송윤아 부부, 김희선, 수애, 소유진, 박명수, 엑스원 출신 김요한, 장성규, 이병헌, 신민아, 이시영, 박신혜, 김지원, 김종국, 박해일, 이시언, 장윤주, 김소현, 송가인, 선미, 효민, 홍진영, 김보성, 함소원, 이사배, 차홍, 이승환, 김혜은, 염정아, 소유, 김제동,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 김나영, 변정수, 안선영, 이혜영, 에이핑크 손나은, 지코, 김성주, 박성광, 최수종·하희라 부부, 성훈, 유병재,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진, 엠씨더맥스 이수, 권상우·손태영 부부, 사이먼 도미닉(쌈디), 양준일, 정준하, 장영란, 송은이, 배구선수 이재영, 축구선수 이동국, 이연복 셰프, 황치열, 박효신, 김범수, 2PM 준호, 배우 김영철, 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 전현무, 로꼬, 유지태, 몬스타엑스, 설인아, 고소영, 박나래, 그레이, 이지훈, 마동석, 한지민, 구구단 세정, 홍자, 이영자, 김무열·윤승아 부부, 이경규, 김숙 등 많은 스타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