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 발생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4:00]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그칠줄 모르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 세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지난 24일 오후 발열증상으로 천안충무병원 외부 선별진료소를 이용 검사를 받은 47세 여성 A씨가 추가 확진자로 판명 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24일 오후 발열증상으로 천안충무병원 외부 선별진료소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았으며, 자택격리 중이던 25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이 확진자의 접촉자는 가족 4명과 상도종합건설 직원 12명 등 총 16명으로, 모두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23일 찰스리미용실(불당점), 정원부동산, 24일 상도종합건설, 본정형외과, 삼성라온내과, 라온내과 1층 약국, 얌샘김밥 등을 다녔다는 진술을 했다고 충남도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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