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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확진 택시 탑승 미확인 21명 자진 신고 요청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2/23 [13:16]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에 따라 지역내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21일까지 확진 운전자가 개인택시(검정색 K5)를 마스크를 하고 발열 상태에서 운행하여 전체 50건에 53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 중 32명은 23일 신상을 파악하여 자가격리 조치 중이다.

 

나머지 카드사용자 10명과 현금탑승객 11명에 대해서는 계속 신원을 파악 중이다. 시는 이들 21명에 대해 카드사와 카드번호 뒷자리 4, 승하차 시간과 장소를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에 공개하여 조속히 자진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래는 시에서 제공한 코로나19 확진자의 택시 이용자 중 신원 미확인자 긴급 자진신고 요청 자료.

 

▲ 카드결제 이용 10건.

 

▲ 현금결제 이용 11건.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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