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해야할 이유

<단독 인터뷰> 김영수 대화상(大和尙)…'돌견(突見)발언' 제2탄

인터뷰어/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2/18 [16:52]

김영수 대화상(大和尙)은 브레이크뉴스(본지) 1월 30일자 “박정희+김대중 융합 국민통합 가능하다“ 제하의 인터뷰를 통해 돌견(突見=돌출견해)을 발표했다.

 

그는 두 번째 돌견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빠른 시일 내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석방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화상은 ”박정희+김대중 동시 선양운동은 국민화해-국민상생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국가의 원로들이 이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국민대통합 운동을 벌어야 한다. 현재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면을 받아 석방돼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 대통합운동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역사적인 이 일을 일을 할 수 있도록,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석방해야 한다는 게 나의 주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세균 총리와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대통합 운동의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단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이다.

 

정세균+박근혜 손잡고 '국민 대통합운동' 전면에 나서야
문재인 대통령 '박근혜 전대통령 사면-석방시켜야' 촉구

 

▲ 박근혜 전 대통령(사진). 김영수 대화상은 돌견(突見)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빠른 시일 내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석방, 국민 대통합운동의 전면에 나서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뇌물수수 혐의로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은 현재 수감돼 있다. 지난 1997년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김영삼 대통령과 합의, 수감돼 있던 전두환-노태우를 석방시킨 적이 있다. 수감상태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석방을 주장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가?
▲사면할 이유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갈 때 국민 앞에 흘린 눈물의 의미가 평화 번영을 바라는 눈빛이었다. 박 대통령은 “통일대박”을 주장했다. 임기 말에 김대중 전 대통령 측근 한광옥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또한 김병준 교수를 불러들였다. 통일에 문제있음을 깨닫고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 했던 영호남 화합, 남북평화를 추진하려 했는데 국민이 실현할 기회를주지 않았다. 앞으로 이를 실현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정희+김대중 동시 선양운동은 국민화해-국민상생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국가의 원로들이 이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국민대통합 운동을 벌어야 한다. 현재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면을 받아 석방돼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 대통합운동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역사적인 이 일을 일을 할 수 있도록,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석방해야 한다는 게 나의 주장이다.


-박정희+김대중 융합만이 국민통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는데..
▲명장은 예측불허 하고 변화무쌍 하고 상식불통한 전술을 구사해야 강자들을 물리칠 수가 있다. 인간은 앞으로 달리면서 주변과 뒤를 돌아보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다. 때에 따라서는 역발상을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생활을 하는 것은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천벌(?)을 받은 것일 수도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지난 1968년 12월5일, 자주국방, 자립경제, 자조정신을 내세우며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역사적인 사명을 희한하게도 박근혜 전 대통령만이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주정신과 김대중 선생의 화해-상생 정신을 선양한다면, 얼마든지 국민대통합-남북화해-민족상생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해본다.


우리나라 현대정치사에는 5명의 박정희와 2명의 김대중이 있다. 박정희는 일본사람, 사회주의자, 반공주의자, 초기 대통령, 대통령 박정희, 그리고 독재자 박정희 등 5인의 박정희가 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통했던 김대중 선생은 독재자와 맞서 싸웠다. 자기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박정희가 무엇 때문에 독재를 했는가를 이해했을 것으로 파악된다. 박정희를 도와주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했을 수 있다.


우리나라 민주 투사 출신정치인 가운데는 자기를 희생하고 민주인주의를 위하여 헌신하는 희생정신을 가진 사람도 많으나, 더러는 매국노들이 끼어 있다. 내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매국노 민주화 인사가 누구인지는 잘 알 것이다. 이 매국노 민주운동가들을 교육시키고, 자로잡을 정치인을 꼽으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일할 수 있다고 생각해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버지인 박정희와 김대중은 위대한 사상을 온 국민에게 선양하여 길길 없는 이 민족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기를 바란다.

 

▲1972년 5월 북한을 극비리 방문, 김일성 북한 주석을 만나고 있는 이후락 당시 중앙정보부장(왼쪽).     ©브레이크뉴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국가를 부흥시킨 세력의 대표격이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주화 세력의 대표격이다. 두 전직 대통령들의 동상을 세워야한다며, 그 추진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이유를 말해달라.

▲설악산 조오현 스님은 "인제군 용대리에 박정희-김대중 동상 세울 것"을  유언했다.     ©브레이크뉴스

▲일차적으로 박정희-김대중 두분 동상을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에 세우자는 운동을 제안한다. 여기는 김대중이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됐던 곳이다. 또한 박정희 장군이 군 복무 시 근무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 두 분의 동상을 세웠으면 국민통합에 좋겠다고 예시한 불교계 인사가 있다. 지난 2018년 열반한 설악산 신흥사 조오현 조실(무산 스님)은 두 분의 동상 세우기 원(願)을 세우신 분이다. 신흥사 조실이었던 고 조오현 스님, 그분이 유언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5.000년간 한 번도 강대국으로부터 자유로웠던 적이 없었다. 이상하게도, 이 일은 박근혜 전 대통령만이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본다. 왜냐? 박정희 전 대통령은 시해됐다. 최영 장군, 정몽준, 성상문, 박정희의 죽음의 운명이 비슷하다. 그들은 죽음으로서 국신(國神) 반열에 올랐다. 아마 박정희가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큰일을 하라고 시련을 주는 것 같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 정세균 총리(왼쪽)와 문재인 대통령(오른쪽).  ©청와대

-정세균 총리 같은 권력자들이 나선다면 어떨까?
▲국민대통합과 관련, 정세균 국무총리가 큰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해본다. 정 총리는 웃을 땐 다람쥐상이고, 침묵할 때는 호랑이를 혼내주는 담비상이다. 강대국들을 외교적으로 잘 대응할 수도 있는 실력을 갖춘 있는 정치인이다.

 

정 총리는 불패의 정치인이다. 쥐의 해를 맞아 정 총리가 국민대통합이라는 역사적인 일을 추진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희망을 가져본다.

 

'고려공화국 건설' 제안

 

-문재인 대통령은 대북정책을 어찌 보는가?
▲한반도에 살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6.25전쟁도 통일 때문에 일어났고 박근혜 대통령도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말한 이후 쪽박이 됐다. 흔히 우리는 독일 통일을 찬양하지만 독일이 통일 직후 베를린에서만 토지 주택 반환청구가 60만 건이 넘었다. 동독의 한 지구당 위원장이 내가 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결이다. 라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번영이라고만 하고 통일이란 말은 쏙 빼버렸다. 수개월 전 중국 단동에 들린 적이 있었다. 문제인 대통령이 평화번영만 주장하고 통일이란 말은 쓰지 않는데 대해서 재 중국 교포들은 굉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의 심오한 생각을 짐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만약 중국과 미국이 수교한 이후 한반도에서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이 없었고 남북평화번영을 대다수 국민이 주장했다면 지금 남북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쩌면 우리를 얽어 메는 것은 북진통일 멸공통일 대책 없는 통일 헛소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남북한에서 대다수 국민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 하지 않고 오직 평화번영이라고 한다면  아마 북한에서도 핵이 필요 없을 것이고 남한 역시 주변 강대국들에게 지소미아가 어쩌고 50억 달러를 내라는 등 우리의 입장이 많이 바뀌리라 생각된다. 정치인들은 역사에 죄인이 되고 명분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습성이 있다. 

 

1차 북측 나진-선봉지역-2차 한반도 중앙지역 '고려공화국 건설' 제안
국제적인 자본가들에 600조 규모의 주식을 판매한다면 '돈깨비 나라'

설악산 조오현 스님 "인제군 용대리에 박정희-김대중 동상 세울것" 유언

 

▲김영수 대화상이 제안한 주식회사 고려공화국 시나리오. 1차 북한의 나진-선봉지역. 2차 한반도 중앙지역의 지도.     ©브레이크뉴스

 

-남북한 평화-번영을 가져올 특단의 대책이라도 있는가?
▲정답은 한반도 중앙에 싱가포르와 같은 주식회사 고려공화국을 건설하는 것이다. 이 국가는 주주총회에서 모든 것을 결정한다. 그리하면 짐 로저스와 같은 세계적 유랑자본가들이 주식을 매입하여 이 나라 국민과 주주가 되려고 할 것이다. 북한은 영토를 제공하고 이 나라 주식의 30%를 남한은 200조(2,000억 달러)규모의 국가건설, 자본 또는 물자를 제공하고 30%의 주식을 국민들에게 국민주식으로 나누어주고 40%는 투자 주식으로서 전 세계  자본가들에게 약 600조 규모로 판매한다면 이 나라는 '돈깨비' 나라가될 것이다.

 

점잖은 지성인들이 듣기에는 조금 거북할지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우리가 받아온 분단 대립으로 인한 원한을 생각해 보면 역사적 정의라든지 이상세계 실현 같은 고상한 얘기는 한(恨) 많은 우리민족에게는 황소머리에 꽃다발 같은 거추장스러운 것이다. 한반도 중앙에 전 세계의 유랑자본을 끌어 모아 세계적 금융, 관광 휴양등 질 높은 제조업을 실행하여 한반도 뉴딜정책이 실현되면 주식은 계속 폭등하여 우리 민족은 수억의 재산가가 되고 주식배당금 또한 꿀맛 같을 것이며 행복의 무지개가 언제나 떠오를 것이다.


-“주식회사 고려공화국 건설”이라는 시나리오의 추진에 대하여 설명해 달라.
▲일부 배부른 사람들은 종교적 이유, 역사적 이유를 중요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일반국민들은 역시 먹고 사는 문제이다. 가령 지금당장 북한과  미국이 평화협정을 하고 북한이 원하는 대로 단계적 핵 폐기와 경제 발전을 시행한다고 하자. 그것이 우리 남북국민들에게 무슨 큰 이익이 있단 말인가. 만약 북한 정부에서 주식회사 고려공화국 건설을 추진한다면, 우리는 돈 천지에 빠지게 될 것이다. 북한정부에 대충 천억 달러(100조원)정도를 통장에 넣어 놓고 핵사찰을 받음과 동시에 이 돈을 가져가라고 한다면 당장 승낙하리라고 본다. 그들도 돈이 풍족하게 된다면 체제가 보장되는 것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열광적 지지와 큰 번영을 성취하게 되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1929년도에 미국의 대 경제공항을 루즈벨트 대통령이 테네시 강 개발로 인하여 경제회전에 활력을 되찾아 오늘날 전 세계의 패권국가가 됐다. 우리 역시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한반도 중앙에 21세기 뉴딜정책을 시행한다면 남북양국의 번영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적 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지금 한국의 제조 능력은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이다. 남한은 이 넘쳐나는 시멘트, 철강 등 쏟아지는 공산품을 투자하고 북한은 영토를 제공하여  주식회사 고려공화국을 건설한다면, 국가 규모가 대폭 성장하므로 화폐 인플레이도 없을 것이고 한반도 젊은이들에게 큰 희망이 생기게 되어 정부가 추진하는 남북평화 번영정책에 대하여 낱낱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호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은 모든 영토지가 국유지인 관계로 오히려 한국보다도 더 큰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

 

거룩한 종교인들과 훌륭한 정치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이상세계로 이끌 것인가를 생각하지만, 보통사람 들은 어떻게 하면 내가 잘 살 것인가를 생각한다.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은 어디에 좋은 일자리가 있는가를 찾고 부자들은 어떻게 하면 내 재산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고 계속하여 이윤을 창출할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만약 한반도 중앙에 주식회사 고려공화국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나라는 돈 가진 사람의 천국을 지향한다. 법률도 돈 가진 사람의 뜻대로 할 뿐만 아니라 자기가 가진 재물로부터 온갖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사실 재벌들은 국가보다도 자기 자신이 먼저이다. 돈 가진 사람 곁에 일거리가 넘쳐난다.

 

조금 약삭빠르고 비겁한 생각이 들지만 67년간의 분단으로 인한 가난함에 대한 한풀이로 우리는 꼭 한번 전 세계 제1의 부자가 되어야겠다, 돈 풍년을 맞이하여 매일매일 돈벼락을 맞아보자, 고려 주식공화국의 넘쳐나는 자본으로 세계적 금융산업과 관광, 휴양 등 질 높은 제조업, 넘치는 풍요, 상상만 해도 신바람이 나지 않겠는가? 마음의 문을 열고 힘차게 나아갔으면 한다. 예측불허 상식불통 변화무상한 세상이 열릴 것이다.

 

▲김영수 대화상(왼쪽)은 대구를 방문, 김부겸 의원(전 행자부 장관)을 만나 박정희+김대중 융합, 영호남 화합, 국민 대통합 취지 등, 국민대통합운동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브레이크뉴스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원원장은 3차에 걸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리더십은 어떠한가?
▲주신회사 고려공화국 건설 제안에 대해, 남북한 정치지도자들이 눈 딱 감고 화끈하게 한번 밀어붙이면 어떨까 한다. 우리민족은 오랜 옛날부터 강대국들에게 침략당하고 수탈당한 나머지 돈 이면 귀신도 춤을 추게 한다는 속담이 생겼는데 희망 없이 헤매는 이 민초들은 춤이 아니라 5천년 역사에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환호성이 한반도를 뒤흔들 것이다. 김정은 북한노동당 국무위원장은 강력한 지도자이다. 강력한 지도자가 있어 주식회사 고려공화국을 건설할 수 있다고 전망해본다.

 

일차적으로 북한의 나진-선봉지역을 시범적으로 해볼 수 있다. 이어 2차로 북한 쪽 강원도와 개성 지역에 주식회사 고려공화국을 건설하자고 제안한다.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미국의 대통령을 역임했던 빌 클린턴, 일본의 아베 등에게 이 공화국의 최고 경영자 직을 맡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국 등 전 세계의 자본가들이 주식회사 고려공화국에 대거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단한다.

 

-북한이 공산사회주의 국가인데 철저한 자본주의를 허용하겠는가?
▲추울 때 여름을 그리워하듯, 로암촘스키의 예언과 같이 미국은 샌더슨과 기생충 영향으로 사회주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북한은 철저한 자본주의 열풍을 일으킬 때가 되었다.


-김 대화상의 얘기를 듣고 있으니 인터뷰어도 신바람이 난다. 그런데 과연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우리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 첫째, 박근혜를 석방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손을 잡고  둘째, 정세균 총리를 비롯한 내각이 사생결단 단결하고 셋째,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절대적으로 희망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우리 국민이 분열하면 아무 힘이 없다. 삶은 소대가리 같은 웃음거리로 전락한다. 넷째, 실질적으로 언론인과 지성인들을 건국의 유공자로 앞장 세워야 한다. 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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