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BH 측 “日 소속사에 확인 요청”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9:46]

▲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 <사진출처=BH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한 일본의 유명 배우이자 유부남인 히가시데 마사히로여서 파장이 일고 있다.

 

22일 카라타 에리카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브레이크뉴스에 “일본 소속사에 확인을 요청한 상태”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일본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아내인 배우 안이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별거가 사실임을 인정한 상태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2013년 9월부터 2014년 3월까지 방송된 NHK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5년 결혼했다. 슬하에 3명의 아이가 있다.

 

이런 가운데, 가장 파탄의 원인이 카라타 에리가로 지목돼 논란이 불거진 것.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현재 불륜을 저질렀으며, 상대가 카라타 에리카라고 주장했다.

 

한편, 국내 휴대폰 광고와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 카리카 역을 맡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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