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베이비 박” 박주호♥안나 부부, 셋째 출산..‘건나블리’ 동생 생겼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3:01]

▲ 박주호♥안나 부부, 셋째 출산 <사진출처=안나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33. 울산 현대 축구단)가 셋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셋째 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2020년 1월 13일. 안녕 베이비 박. 그리고 생일 축하해 박주호”라는 글을 남겼다.

 

박주호는 현재 두 자녀 나은, 건후 남매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나은과 건후는 통통튀는 러블리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일명 ‘건나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특히 박주호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슈퍼맨 아빠들과 함께 대상을 수상한 뒤 “나은이와 건후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사랑이 필요한 곳에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주호는 “나은, 건후에게 동생이 생겼다. 내년에는 세 아이의 아빠로 찾아 뵙겠다. 아내 안나도 사랑한다”고 셋째 임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셋째 출산으로 인해 박주호-안나 부부는 박나은, 박건후에 이어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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