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 '3D메이커 · 미디어 아카데미 과정' 개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춤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과정 개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2:04]

서울시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이영지, 이하 서초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3D메이커 · 미디어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했다.

 

3D메이커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총 4개 과정으로 ▲초급자를 위한 3D프린팅 입문자를 위한 A-Z ▲모델링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우는 3D프린팅 모델링(Fusion 360)과정 ▲코딩 기초부터 RC카와 리쏘페인 무드등을 만들어 보는 3D+아두이노 코딩 융합과정 ▲3D펜 사용법 및 자가수리와 아트작품을 제작해보는 3D펜 ART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3D메이커 아카데미는 교육주제별로 교육과정이 세분화되어 있으며, 미디어 아카데미는 성인, 직장인, 가족 등 교육대상별로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어 교육 참여자들은 현 트랜드에 맞는 양질의 교육을 전수 받을 수 있을 것. 미디어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총 6개 과정으로 ▲왕초보!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심화과정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이 함께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직장인 대상 [야간] 직장인 프로패셔널 유튜버 ▲감각 있는 영상촬영과 편집과정 ▲팟캐스트와 유튜브 융합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영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기술 간, 산업 간 융합에 따라 직업교육 변화 역시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력과 사회 트랜드를 융합한 고급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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