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구구단 김세정, 인형 미모+볼륨 몸매..이러니 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0/12 [12:44]

▲ 아이오아이-구구단 김세정 <사진출처=김세정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걸그룹 구구단 멤버 겸 배우로 활동중인 김세정이 인형 미모와 볼륨 몸매를 뽐냈다.  

 

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휴가땐 더웠는데. 갑분 여름. 썬크림 덕지덕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플라워 프린트가 인상적인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를 하거나,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세정은 민소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한껏 과시했으며, 빠질 수 밖에 없는 독보적인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등 굴욕없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정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했으며, 오는 11월 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에 출연한다. 

 

한편, 아이오아이(I.O.I)는 당초 10월 중 컴백할 예정이었지만 2달 가량 늦춘 12월로 연기했다. 아이오아이 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12월로 컴백을 연기했다. 날짜는 현재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컴백이 12월로 연기됨에 따라 앞서 아이오아이 컴백 활동을 불참하기로 했던 전소미, 우주소녀 멤버 유연정의 합류 가능성이 점쳐졌다. 11인조 완전체 컴백 여부에 대해 아이오아이 측은 “논의 중이며, 아직까지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햇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공식 활동 기간 동안 ‘드림걸스’, ‘와타맨(Whatta Man)’,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곡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월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잠시 이별을 고했던 아이오아이는 약 2년 반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겠단 약속을 지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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