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광고 촬영장 빛낸 여신 비주얼..이러니 안 반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0/11 [19:57]

▲ 레드벨벳 아이린, 광고 촬영 중 근황 공개 <사진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IRENE. 본명 배주현)이 광고 촬영중인 근황을 통해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두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근황 영상 속 아이린은 광고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블랙 오프숄더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거나,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매력적인 눈웃음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모습이다. 

 

특히 아이린은 독보적인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등 굴욕없는 여신 비주얼을 한껏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오는 11월 2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초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 ‘2019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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