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하의실종 공항패션 논란 직접 해명 “바지 입었다고..오케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7:21]

▲ 가수 제시 <사진출처=제시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제시(본명 호현주)가 하의실종 공항패션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0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제시는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라고 말하며 검정색 레깅스를 보여준 뒤 영어로 “이 옷은 짧은 레깅스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이날 ‘K-crush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전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시는 흰색 오버핏 반팔 티셔츠에 짧은 블랙 하의를 입고 나타나 하의실종 공항패션 논란을 빚었다. 이에 직접 영상을 게재해 레깅스를 보여주며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제시는 가수 싸이가 설립한 기획사 피네이션(P NATION)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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