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性(성)스캔들 폭로 논란..해당 글 삭제-소속사 ‘묵묵부답’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8:57]

▲ 양준혁, 性(성) 스캔들 폭로 논란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해설위원이 性(성)스캔들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익명의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과 함께 양준혁 해설위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이 게재돼 논란을 빚었다.

 

글쓴이는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 당신이 몇 년 전 임XX 선수랑 다를 게 없잖아. 뭐를 잘못한 건지 감이 안 온다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 봐요”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익명의 누리꾼은 ‘양준혁 성 스캔들’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하지만 해당 글과 사진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성스캔들 폭로 논란과 관련해 양준혁의 소속사 JH스포테인먼트 측은 아무런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양준혁은 현재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직과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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