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교사 임용후보자 시험 시행계획 공고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1:54]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1일, 2020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유치원 교사 15명, 초등학교 교사 116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24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63명으로 총 218명이며, 이 중 17명은 장애인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인원은 당초 사전예고 126명에서 92명을 증원한 것으로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에 의거 배정된 교원 정원에 학급 증설 및 결원 현황 등을 반영한 수치이다.

 

또한 ‘교육공무원임용령’ 개정에 따라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려다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의사상자에 가점을 부여하는데 의사자의 배우자·자녀와 의상자 본인은 과목별 만점의 5%, 취업보호의 대상이 되는 의상자의 배우자.자녀는 과목별 만점의 3%가 가산된다.

 

응시원서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0일부터 초등임용센터를 운영한다.

 

한편,  1차 시험은 11월 9일, 제2차 시험은 2020년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1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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