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 저수지서 보트 전복..학생 1명 실종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07:40]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신갈 저수지에서 수원수성고등학교 학생 1명이 보트전복사고로 실종됐다. (C) 이귀선기자



15일 오후 3시 39분을 기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조정경기장(신갈 저수지)에서 보트 조정테스트 중 보트전복으로 1명이 실종됐다.

 

경찰과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조정경기장에는 수원수성고등학교와 영복여자고등학교소속 선수 9명과 코치1명이 합동 훈련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4인용 조정 보트에 3명이 탑승했다. 보트 조정테스트 중 보트전복으로 이어진 사고로 수성고학생 3명이 물에 빠졌다. 이에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나, 나머지 1명은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현재 실종된 학생은 아직 발견 되지 않아 주위에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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