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곤지암 하천 서 "물놀이 하던 실종 아동 1명 사채"로 발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19/07/21 [01:5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교 교각 아래에서 물놀이 중 초등학생 1명이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0일 오후 1시 44분쯤 초등학생 2명은 인근 곤지암교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허우적 되는 모습을 인근 주민이 발견 구조했다.

 

그러나 또 다른 1명은 물놀이 중 실종되어 경찰과 소방관계자는 인력 63명 등 을 동원 하면서 일대 하천 등을 수색했다. 이후 수색 2시간 만인 오후 3시 43분을 기해 실종 아동이 발견됐다.

 

하지만, 실종아동은 사채로 발견되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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