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로하스해변 전국마라톤대회 역대 최다 참가자수 기록

동해안 최고의 명품 해안코스를 즐기면서 공인기록까지 획득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9/07/08 [16:02]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지난7일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열린‘제15회 영덕로하스해변 전국마라톤대회’가 역대 최다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영덕군은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코스를 정식으로 공인받았으며 대회 참가자들은 동해안 최고의 명품 해안코스를 즐기면서 공인기록까지 획득하게 됐다.

 

이번 대회 풀코스 남자부 1위는 2시간 50분 50초를 기록한 공상운 씨가, 여자부 1위는 3시간 25분 12초를 기록한 유금숙 씨가 차지했다.

 

영덕군과 영덕군육상연맹은 영덕경찰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적십자봉사회,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대회 코스 정비, 교통 통제, 응급 대처 등 대회 운영에 힘써 큰 사고 없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C) 영덕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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