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딘’, 개봉 46일째 900만 관객 돌파..‘보헤미안 랩소디’ 보다 빠른 흥행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7 [11:22]

▲ 2019년 디즈니 라이브액션 ‘알라딘’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9년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디즈니 <알라딘>(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46일째인 7일,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알라딘>은 900만 관객 돌파와 동시, <아이언맨 3>(2013)의 900만 1679명 관객 기록까지 넘었다. 더불어 개봉 60일 만인 900만 돌파한 <보헤미안 랩소디>(2018)보다 무려 14일 빠른 흥행 속도다.

 

이처럼 <알라딘>은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39일째 800만, 46일째 9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관상>(2013), <설국열차>(2014)의 흥행 기록도 수일 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알라딘>은 역대 외화 순위에서도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에 이어 2위 <아바타>(200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인터스텔라>(2014), <겨울왕국>(2014), <보헤미인 랩소디>(2018)에 이어 역대 외화 8위에 등극했다.

 

이같이 <알라딘>은 지난 5월 23일 개봉이래, 역대급 흥행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진정한 흥행 대반란을 일으켰다.

 

한편,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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